진짜 외모관리 하면 할수록 더 자괴감들고 죽고싶다
- 2021.04.07. 15:15
- 1206
나같은 애가 자존감 챙기는건 외모 가꾸는거밖에 없는데 거울 보면 볼수록 왜 꾸미지? 나같은 애 봐줄 사람이 어디있다는 생각부터 왜사는지 생각들고
그냥 태어났을때부터 잘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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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서 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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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되면 공부 더 하는 거고 안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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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거고
니 자존감의 근거가 세계의 중심일꺼라고 믿는건
자존감이 아니라 오만함이다
함부러 니잣대로 상대가 틀렸다고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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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정에서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인간의
차이를 구분할 줄 모른다면
너는 평생 그정도 인간으로 살아가야 할꺼다
불쌍한 욕안하면 대화가 안되는 짐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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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정에서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인간의
차이를 구분할 줄 모른다면
너는 평생 그정도 인간으로 살아가야 할꺼다
불쌍한 욕안하면 대화가 안되는 짐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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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공부하고 와라
니랑 달리 난 니 정의를 부정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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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욕안하면 대화가 안되는 짐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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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두문자를 쓰는게 가정교육을 잘받은거 같더라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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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외몬데 내면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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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같은 애봐줄 사람이 어디있냐는 생각' (표기되기론 어디있다는 것으로 나타있네요.)
&
'거울 보면 볼수록'
이것으로 보면 본인이 스스로를 보는 맛을 위해서라도 충분히 가꿀 이유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제가 그리 살고 있어서 지나가다 써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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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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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리스크가 물론 있지만 저도 컴플렉스인 부분 성형하고 더 나아진 삶을 살고 있답니다. 저는 남자긴 합니다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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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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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외모 객관화하면서 신경쓰다보면 리얼 ㅈ같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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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무슨 기분인지 알겠는데..
자존감 키우려면 스스로 자신감을 먼저 얻어야 함
돈 쓰는게 제일 확실하고 편한 방법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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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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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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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생은 나때 기준 상위 10%안임
즉 5000만 국민중 4500만 명보다 공부에 한해서 더 잘했다는거임
근데 스스로 자존감을 못올린다?
능욕 자제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