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미국나오라는 이유

글쓴이
  • 2021.04.09. 13:53
  • 1094

 

이번에 받은 '인턴' 오퍼 입니다. 참고로 올해는 재택근무네요. 대우가 많이 다릅니다. 전공 미래가 밝다면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5
청아한 글라디올러스 21.04.09. 13:56
월세 시세 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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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09. 14:02
청아한 글라디올러스
회사근처 혼자 살만한 아파트 기준 $1,500-$2,000 정도? 근데 이건 사는 수준별 편차가 너무 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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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글라디올러스 21.04.09. 14:19
글쓴이
근데 저정도 조건이면 학사아니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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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09. 14:21
청아한 글라디올러스
전 대학원생이긴 한데 학사 인턴도 저정도 받는걸로 알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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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빗살현호색 21.04.09. 13:58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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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쇠비름 21.04.09. 14:01
시세랑 물가가 꽤나비싼걸로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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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09. 14:04
해괴한 쇠비름
ㅋㅋ풀타임 잡으면 저거보다 월급 오르고, 주식도 월급만큼 더 줘요ㅎ 한국의 저임금+미친부동산 생각하면 비교가 안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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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가지복수초 21.04.09. 14:15
원어민이랑 업무적으로 소통할 어학능력 쌓는시간이 전공 첨부터 마스터하는 시간보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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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09. 14:20
섹시한 가지복수초
내경우엔 '전공공부시간 = 영어공부시간 X 999' ㅋㅋ 영어는 그냥 체득하는거.. 어딜 감히 전공공부에 비비려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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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깨 21.04.10. 14:21
글쓴이
'가능하면' 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어학능력 안 쌓여있으면, 쌓을 능력이 부족하면 가능한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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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0. 15:24
피로한 참깨
영어능력이 부족하고, 배울 의향도 없는 사람더러 가능하다고 한적은 없는데요????? 이해능력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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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깨 21.04.11. 00:45
글쓴이
이해능력 무슨...
"원어민이랑 업무적으로 소통할 어학능력 쌓는시간이 전공 첨부터 마스터하는 시간보다 많을듯.."
->가능하지 않은 사람이다. 그러니 애초에 쓸데없는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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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1. 03:03
피로한 참깨
아하 죄송합니다 제댓글에 달렸길래 오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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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홑왕원추리 21.04.09. 15:19
우와...멋지다 글로벌한길... 근데 요새 미국에서 흑인들이 쳐때린다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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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0. 15:25
유별난 홑왕원추리
주변에선 안터졌지만 그래도 조심 중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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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부겐빌레아 21.04.09. 15:32
치킨 한마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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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0. 15:27
멍청한 부겐빌레아
내가사는 동네엔 제대로된 치킨집이 없음.. 너무 힘들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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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까치고들빼기 21.04.09. 15:38
요즘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 범죄 많이 일어나던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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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0. 15:25
촉박한 까치고들빼기
감사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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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댓잎현호색 21.04.10. 09:06
난 그래도 한국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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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0. 15:26
화려한 댓잎현호색
오해마시길. 저도 한국이 좋아요. 단지 자본주의 시대에 돈을 쫓을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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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율무 21.04.10. 12:23
외노자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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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씀바귀 21.04.10. 21:42
미국 대학원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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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1. 03:03
게으른 흰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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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씀바귀 21.04.11. 15:13
글쓴이
부럽습니다ㅜㅜ 저도 너무 가고 싶었는데 학비 걱정에 결국 포기했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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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1. 17:16
게으른 흰씀바귀
박사로 갈 경우 학비+생활비 지원 해줍니다 ㅠ 많진않지만 오히려 돈 모으면서 다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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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까치고들빼기 21.04.10. 22:59
오빠 너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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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감자 21.04.13. 03:30
전공은 다르지만 , 여쭤봐도 될까요?
자소서에 어떤거 어필 하셨나요? 외부 활동 및 개인의 가능성을 많이 본다고 하던데. 어떤 점을 좋게봐서, 합격 되셨는지 궁금해요! ㅎ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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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3. 11:15
잉여 감자
인턴말씀하시는거죠? 인턴은 자소서 없이 붙었어요. 혹시 박사를 말하시는거면, 자소서는 '연구', '프로젝트' 중심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무조건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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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감자 21.04.14. 00:07
글쓴이
댓글 감사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3개의 추천서를 내야 하는데 (대학원). 다니는 대학 교수님들 밖에 인맥이 없어요,, ㅠㅠ글쓴이 님은 어느 정도 수준의 추천서를 받으셨나요 ? (보통 어느 정도 수준의 추천서를 내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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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4. 03:55
잉여 감자
최고 추천서 = 지원할 학교 PI과 안면이있는 사람 (공동연구, 학연, 학회 인연 등) 에게 받는 추천서 입니다. 저는 이 조건을 만족한 추천서가 하나 있었고, 효과는 매우 좋았습니다. 이 추천서 하나로 면접까진 쉽게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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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감자 21.04.15. 18:40
글쓴이
글쿤요 ㅠㅠ 자소서에 특이한 이력이나 약력이 있으면, 교수가 호기심을 가지고 볼까요?
( 사실 , 추천서만큼 신뢰도를 나타내는 건 없지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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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왜당귀 21.04.13. 06:32
영어를 도대체 얼마나 잘하시는겁니까 ㅠㅠ? 부럽네요 전 영작도 겨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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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13. 11:15
활동적인 왜당귀
한국토종이고 영어 잘 못해요ㅠ 그냥 계속 노력하는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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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얼룩매일초 21.04.17. 00:33
문과도 미국 취직 가능할까요? ㅜㅜ 무역이나 물류쪽 가고싶긴한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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