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와 자랑과 멋짐의 차이
- 2021.04.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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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잘 삽니다
20대에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빚없이 1억 더 있습니다
제 친구와 후배들 중 아무도 이사실을 모릅니다 (극소수 제외)
근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느끼는게 별로 부자도 아닌거 그냥 평균보다 좀 잘사는 정도(제기준) 같은데 자랑하는 애들이 많고
그걸 허세가 아닌 멋짐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건 상대적 박탈감이 어쩌고 허세가 어쩌고 하면서 하지말라고 오히려 안좋게 본다고 배웠는데
사실 이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허세와 자랑과 멋짐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려주실 수 있는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인간관계가 아예 선망의 대상으로 달라지는게 좀 부럽던데 저도 그냥 자랑을 하고 다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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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가 피누있는데 굳이 또 깔아야 하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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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와 자랑과 멋짐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검색하면 나올거고,
허세나 자랑이 안 좋다고 배웠는데 잘 모르게 되어서 그런걸 해도 되는지 알고 싶으신건가요?
멋지게 살고 싶은데 허세를 멋짐으로 보는 사람이 많아서 본인도 자랑을 조금하고 싶으신건가요?
분명한건 멋진 사람은 말하거나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빛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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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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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야 사람들이 인정한다 (돈 잘벌고 많은게 아니라 그런 모습을 보여야 사람들이 인정한다)
사회생활은 다 연극이다 (인간관계는 허세다)
결과가 전부다 (돈이 많다는걸 결국 보여야한다)
이렇게 해석이 되네요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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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금의 자랑은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가 뭐 성인군자도 아니고ㅋㅋ 적당히라는게 어렵지만 적당히 하는거죠 뭐 인간관계든 사회생활이든
하지만 분명한건 껍데기는 껍데기고 그 안의 코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주변 사람이 모른다고 해도 결국 인생에 대한 판단은 마지막에 스스로하는 것이고, 본인이 끝까지 그 길을 갔다는 자부심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주변에 빛나는 사람을 몇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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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쟨 그냥 빛난다는 애들도 봐도 사실 은근슬쩔 소문이 돌기때문에 빛난다고 객관적인 자료들로 판단을 하는 편이라..
실제로 왜 빛나 보이냐 하면 이유가 있고 그걸 어케알았냐 하면 누군가 소문냈다 더라구요
저도 입이 좀 가벼운 친구한명을 이용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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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난 사람보면 바로 알겠던데..
그리고 돈 많이 벌어도 주변에 많이 배푸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기 뱃속 채우는게 아니라
그런게 하나 하나 쌓이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받은 사람들은 알아줘요 그러니 겸손하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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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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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걸 자랑하고 싶은거긴한데..
아무튼 막 허세나 상대적 박탈감 신경쓰지 않고 막 자랑해야 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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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자랑하세요 하고 싶으면 하면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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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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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네이트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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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들 저 알아요?
전 제 주변에서 그런 선망의 대상이 되고싶습니다
막 존경받고싶고요
님들이 절 신으로 떠받들든 허세남으로 보든 저는 1도 신경 안쓰이니까 글과 관련없는 댓글 말고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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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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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그동안 집없다 돈없다 이런거 공감해주다가 갑자기 야 사실 나 부자임 이러기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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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는 10억이 큰 돈 일 수 있지만 누구한테는 별로 큰 돈이 아님
또 부모님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였지만
자식들을 많이 낳아서 자식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못 받는 경우도 있고
그 돈을 교육에 투자하였거나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거나 하면 자식 입장에서 부자라고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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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님 진짜 애매하게 사는거임. 내 주변에 중견기업 계열사 대표 아들, 중소기업 대표 아들, 땅부자 몇놈 있는데 얘네들 특징이 다른사람 앞에서 절대 돈얘기 안함.
조금이라도 있는티 안내는데도 어쩔수 없이 자기가 잘 사는거 밝혀지는 상황에만 말을 꺼냄.
진짜 슈퍼카 몇대 굴리는데 모임나왔을때 차를 어쩔수없이 다른사람들하테 보여주거나 그런 상황들 ㅇㅇ
심지어 한명은 내하테 갑자기 3억 심심해서 적금부어 모아봤다 이러고 보여주는 수준이고 ㅋㅋ
나도 집값만 10억넘고 부모님 건물 있는데 얘네들 보면서 진짜 나는 애매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구나 생각들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돈 얘기나오면 입다물게 되던데 ㅋㅋㅋ
님 그냥 진짜 돈 많은 사람을 못 만나봐서 그런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진짜 세상에 잘사는 사람많고 돈 많은 사람 많아요.
글보니깐 어디가서 돈자랑 하실 수준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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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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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에서 부자라고 해도 서울에서 평균인 경우도 있고
뭐 그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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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은 커오면서 주변에 돈 많은 사람들 너무 많이 봐와서 절대 돈 많다고 생각 안한다고 ㅋㅋㅋ
심지어 40억짜리 아파트 살고, 부모님 두명 다 의사교수인 집안 딸내미가 그러던데 ㅋㅋㅋ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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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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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함부로 우리 집 돈 많다 생각하고 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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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한테 왜이러세요 ㄷㄷ
저는 그냥 주변에서 자랑해서 저도 해도 되냐고 글을 썼는데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거의 발악을 하시는데;;
님이 저보다 잘살아요 맞습니다
그 다음에 댓글 다실때엔 수준은.. ㅋㅋㅋ 거리시기보단 안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로 댓글을 다신다면 조금더 열등감이 덜해보일꺼같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님한테 자랑하거나 슈퍼카 친구한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제 주변에 한다하고 제주변에서 제가 제일 잘 산다는데 왜이렇게 중견기업 회장 아들얘기까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소개라도 시켜주실수 있으신가.. ㅎㅎ
그리고 제가 번돈이 저런거고 부모님이 생각이 있으셔서 빨리 돈 많이 안주시는거지 저희 부모님도 잘 살아요 ^^ 제 자랑거리 아니라서 부모님 얘기 안하니까 무슨 10억을 본인이 번거처럼 말씀하시네 ㅎㅎ 전 제가 번거 자랑하고 싶다 한건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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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이해를 못시켜드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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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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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케 드라마속 이야기들하지.. 대한민국 평균 300만원 실수령 상위 10% 연봉 1억대 초반
통계청에 다 나와있고 내가 상위 20% 안이라서 20대중에선 상위 3% 안이라서 자랑좀 해보겠다는데
꼭 저기 무슨 상위 1% 들고와서 얘가 니보다 잘사는데 빼애애액!!
걍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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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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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이면 훌륭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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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도 잘 삽니다
20대에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빚없이 1억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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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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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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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가치를 알아주는 단 한명만 있었어도 이렇게 글써가며 주위 시선에 목메시진 않았을 것 같아요.
글쓴님 충분히 상위 그룹이신거 맞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티내려고 하는건 결국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거같고 누군가 글쓴님의 가치를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 것 같네요.
자기보다 못사는 친구들의 허세를 부러워하는 이들을 보며 '내가 더 잘사는데? 나도 티 좀 내야하나' 하는 생각 갖는건 스스로 본인의 가치를 깎아먹는 것이라 봅니다.
대인관계, 사회생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쓴님 가치를 알아줄 이들이 나타날거에요. 옛 친구들은 이미 눈치채고 있을것 같은데 그런부분에 목메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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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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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도 이 사실을 알리고 싶다는 말 아닌가??
인간이라면 누구나 들 수 있는 감정이지.
좋은 일 있으면 알리고 싶고 말하고 싶고 그래서 인정받고 싶은건 자연스러운 것.
나의 잘남을 내세워서 남들을 깎아내리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면 자기자랑 정도쯤 해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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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자랑을 듣고 박탈감이나 자격지심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본의아니게 그런 사람들이랑 트러블이 생기고 사이가 나빠지고
그런 일을 겪다보면 본인이 지쳐서 자랑하길 머뭇거리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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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그 사람이 자기 얘기 할 때는 똑같이 좋은 반응 해주면 되는거고.
내 얘기 듣고 기분 상해 할 것 같은 사람한테는 좀 사려서 얘기하면 되고..
그리고 물질적인 것들을 자랑할 때는 말뿐인 자랑보다
먹을거라도 하나 사주면
속으로는 몰라도 겉으로는 싫어할 사람 없을 듯.
내가 가지지 못한걸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시샘이 날 수도 있는거고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듣는 사람의 그릇이지.
좋은 영향 받아서 나도 저렇게 성공해야겠다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도 있는거고.
사람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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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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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하고 싶은 욕구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건데
뭐 참는다고 참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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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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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하기 나름임
생각의 양면이라고 할까?ㅋㅋㅋㅋㅋㅋ
자기 잘난 맛에 살면 성과는 더 좋음
그런데 말입니다.....음...
인생은 성과,공부 성적, 돈이 다가 아니더라고요
실패 , 좌절 , 고통 , 아픔 등등을 경험해보면 또 그 나름대로
고충이 있습니다 그런 고충들이 사람을 더 성장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 본인 스타일에 맞게 사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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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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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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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재산은 글쓴님한테 쨉도안되긴하는데
아버지가 좀 잘나가서 연소득억대입니다.근데 유리지갑
근로자라 세금은오지게내고 혜택에서는 전부다제외되는
죄인중에 죄인이죠ㅋㅋ
근데 이얘기 취준하는 오픈카톡에 억울하다고 얘기했더니
뭐가억울하냐고 욕엄청먹었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들은말중에 젤웃긴말이 세금을 혜택받으려고내냐고하는말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냥 그지들 아무논리없이 발악하는꼴밖에 못보니까
이런얘기는 같은부자애한테만하세요.
가난한애들은 없던 미움과 열등감까지 만들어내서
님을깎아내리려고하거든요.
진짜임. 이래서 비슷한사람끼리 만나야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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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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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세는 걍 말그대로 허세죠. 쥐뿔 뭐도 없으면서 잇는척 하는거요. 이 쥐뿔 뭐도 없다는 기준은 또 상대적인거고.
멋짐은 또 그냥 다 다른겁니다. 허세를 부리면서도 멋있을수 있는거고 자랑을 해서 멋있을 수 있고 자랑을 안해서도 멋있을 수 잇는겁니다. 요즘 트렌드가 쥐뿔 없어도 자랑하면서 보여주면 그게 멋있는걸로 되어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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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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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릇이 저거 밖에 안되면 저래 살면되고
사람들을 어떻게 다 포용하냐 그릇이 ㅈ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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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허세 같아도 실제로 다이쳐서 한번 딱 보여주면 인정받잖아?
그리고 그런 걸 가지고 타고 났다고 하는 거다
머리든 외모이던 깡다구이던 피지컬이던
뭐든 조금씩 보완 할 수는 있어도 본질은 안바뀌잖아??
예들어서 키 같은 경우에 키크는 수술이 사람이 할 짓은 아니지 않음??
어릴때야 노력을 안해서 그릇이 ㅈ 만에 보일 수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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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집이 없는데도 무리해서 허영심을 부린다(허세)
안정적인 기반 + 자신의 정당한 노력의 결과물을 뽐낸다(자랑)
일구어놓은 것들을 힘든 이웃과 나눈다(멋짐)
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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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미나 입는 브랜드, 교양, 문화생활 등등 상류층의 아우라가 나게끔 행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솔직히 있는집 자식들은 딱봐도 티가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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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윤택하고 여유있는 삶 맞고 매우 부러운것도
부정할수없는 팩트인데
굳이 용돈받아쓰는 대학생들한테 나 돈많다 여유있다 하면서 진흙밭에서 레슬링하고있는거 보니까
그 물질적인 여유에 비례할만큼
정신적으로 성숙해있지 않은것은 확실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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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이 많지만, 티를 안내는게 멋있습니다. 내가 티내려하지 않아도, 교향있는 행동에서 묻어 나와요. 그리고 단정하고 예의도 바릅니다.
친구 중 한명이, 평소에는 검소해서 몰랐는데. 어디 사는지 물어보니 부산에서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파트에 살더군요. 그 때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다른 친구 중 대기업 임원 딸 친구가 있는데. 스파 브랜드에서 옷 사입는거 보고 의외라 생각했습니다.
반대로, 돈 많은 중국인이 돈 자랑처럼 명품을 하고 다니면, 멋있지 않습니다.
속으로만 내가 더 잘났다 생각하고. 내색은 안하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 사회 생활에서 ‘ 남보다 잘났다’ 는 나르시스트적인 행동은 미움을 사기 쉽습니다. 잘났더라도 , 모자란척해야 사회 생활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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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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