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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04.19. 18:02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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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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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겨 정신차려라 그게 무슨 준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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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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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시키 인생뭐별거없다 나가서 맛난거딱먹고
부모님한테전화걸어서 한번울고 다른길 차근차근
가보자
어린놈의시키가 벌써포기고
부모님한테전화걸어서 한번울고 다른길 차근차근
가보자
어린놈의시키가 벌써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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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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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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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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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에서 글쓰면서 벌이 중이에요
재택근무 등 알아보시며 차근차근 시작해보셔도 좋아요
재택근무 등 알아보시며 차근차근 시작해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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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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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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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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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긴시간 취준하는 취준인데..우울한 날들이 많아요...저는 올해까지해보고 안되면, 아르바이트라도 구해서 새로운 세상에 나가보려구요..! 한 가지 정답에만 끼워넣자니,, 제 자신이 너무 안쓰럽고, 또 소중하더라구요 ㅠㅠ..긴시간 혼자서 견디시고 버티시느라,많이 지치고 외로우셨을텐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세상 혼자인것같아도,,절대 혼자아니예요! 용기내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