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가고싶다던 삼성 가고싶다던
- 2021.04.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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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소리 같네. 어디 회사를 가고싶은게 어딨노 취준할 때 되면 직무 맞춰서 지원하는거지 ㅋㅋ
부교공 가고싶다 보다는 철도 역무원 하고싶다나
삼성 가고싶다보단 반도체 설계업을 하고싶다가 돼야지 ㅋㅋ 삼성가고싶다~ 해서 띡 삼성들갈 수 있어도 직무보고 들어간 사람보다 만족할 수 있겠음?
솔찌 뭔일하는지도 모르고 '어디 기업 가고싶다~~' 하는건 네임드나 소문만 얕게 들은 핑프나 다를거 없음.
실제 부교공 들가는 사람들도 대부분 공기업 사무나 기술 준비하고 노력하다 시기 잘 타서 들어가는거지 ㅋㅋ 부교공만 붙잡고 있으면 백프로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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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공무새 인가 보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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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면 뭐 어린나이에 뛰어난 전문성과 경험을 함양할 수 있겠지. 근데 90% 이상의 청년 창업가는 결국 도태돼. 난 쟤를 나머지 능력있고 안정적으로 사업체 운영하며, 꾸준한 수익을 내는 사업가보다는 디폴트의 평범하고 패기로운 청년 창업자로 생각하는거고, 그런 유형이 내가 언급한 삼성 및 부교공 등 규모의 기업문화와 직무를 겪어보지 않고 이해하는데에 무리가 있다 생각하는데? 당장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프로세스부터 완전히 다르니깐
걍 딴지걸고 싶어서 거는 뉘앙스로 보이는데. 너도 뭐 뜬소리 하는걸 보니깐 별로 좋은 말상대는 아닌거같네 그래서 학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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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가 니가 말하는 직군에 대한 이해로 직장을 고르는 사람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룹 전체 공채 뽑는 인원이 세 자리는 되는걸 생각하면 확률적으로 채용된 사람 중 몇 명은 직군과 직무에 대해서 잘 몰랐고 그와 무관한 복지, 연봉, 네임밸류로 선택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세상을 좀 넓게 봐라. ㅈㄴ 획일적으로 보네. 그리고 회사 다니면서 파트타임으로 대학원 다니고 있는데 학생이든 뭐든 니가 무슨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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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고 핀트가 나간거 아니냐?
일단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말부터 보자. 몇퍼나? 이런건 수치가 중요하지 근데 대체 뭔 근거로? 이건 니 뇌피셜이지? 통계에 입각한 정보가 아니고.. 이것부터 니 주장에 아주 신빙성이 떨어진다.
제끼고, 진짜 니 말대로 직무에 대해서 잘 모르고 회사 복지와 연봉, 네임밸류를 보고 회사에 들어온 인원이 있다고 보자. 근데.. 그게 뭔상관? 내가 그렇게 들어간 인원이 없다했나?? 그 인원의 존재유무가 내 주장에 뭔 반론이되냐? 직무 배제하고 회사만 보는 애들이 핑프+한심하댔지 심지어 예시까지 본문에 언급했는데ㅋㅋ
그리고 현직이라니까 까놓고 말해보자. 직무에 대한 고려없이 외부적인 복지, 연봉, 네임밸류만 놓고 들어온 인원과, 그에 더하여 직무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를 하고 들어온 인원들 중 어디가 만족도가 높을까? 잘 버틸까? 현타가 덜올까? 후회를 덜할까? 너가 사수로써, 만성 불면증을 갖고 교대직군에 들어온 후배를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창업했다는 친구에 대한 내 의견에는 반론도 못해서, 끄집어낸건 전혀 상관없는 난독의심되는 글이라니.. 대학원생정도 지식인이면 책을 좀 더 읽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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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성가고 싶어서 설비직군 지원해서 합격했을 때, 설비직군의 고충과 교대근무에 대한 이해 없이 가면 그게 옳게 방향설정한거임? 글고 같은 회사라도 직무에 따라 완전히 다른데, 같은 환경을 공유한다는게 뭔말인지도 공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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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목표로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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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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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핑프면 또 어때 그런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꼰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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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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