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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04.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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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과 다니시길래 미래가 보장 됐는데 그렇게 다니기가 싫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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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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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이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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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선생님이 힘들다면 학원 선생님도 생각해보시는게...
아니면 해커스 같은 곳에서 과목별 연구직 채용도 생각해보시구요
아니면 해커스 같은 곳에서 과목별 연구직 채용도 생각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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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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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돈나무
그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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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가 미래가 보장되어 있다는 거부터 개소리 아닌가요.
나도 사범대 졸업생이지만...
나도 사범대 졸업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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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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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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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범대 임용경쟁률 기본 10대1 아닌가...
비교과빼면.
비교과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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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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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계층임? 개원비용 때문에 의대나 약대 진학 포기하는거도 웃긴데; 본인이 의지가 있다면 도전해보기에 별로 늦은 나이도 아닌듯. 근데 윗댓보니 임용은 또 3~4년 준비하면 된다고 얕게봄(3~4년이면 또 준비기간 ㅈㄴ긴데..?)
직업 귀천은 겁나 따지는데 또 사주는 믿음. 참 골때림. 근데 뭐 사교성도 없고... 걍 징징대는 글로밖에 안보임.
걍 선천적 의지박약같은데 이게 기분나쁘면 뭐라도 진득하게 할 의지를 갖던지
직업 귀천은 겁나 따지는데 또 사주는 믿음. 참 골때림. 근데 뭐 사교성도 없고... 걍 징징대는 글로밖에 안보임.
걍 선천적 의지박약같은데 이게 기분나쁘면 뭐라도 진득하게 할 의지를 갖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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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미역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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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가 미래 보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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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댑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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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냥 친절하게 말할 수도 있는데 너무 거칠게 말해서 상처받고 탈퇴하셨잖아요.. 좀 자제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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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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