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녀

글쓴이
  • 2021.04.25. 19:19
  • 857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시험실패후 취준중인데

그렇다고 얻어먹거나 빌붙고나 그러진 않고 제가 쓸 돈 정돈 벌고요...

직업이 없으니 우연한 기회로 남자를 만나서 서로 마음이 들어도

직업 없는거 때문에 저도 마음에 드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을 닫아버리네요 ㅠㅠ 

지금은 이러는게 맞겠죠? 또 남자들도 자기한테 돈 빌리거나 얻어먹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저같이 아직 준비중인 여자는 싫겠죠? 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멍한 들메나무 21.04.25. 19:21
전 오히려 일이 바빠서 못만나는데.. 그냥 각자의 사정이 안맞았을 뿐 ㅠㅠ맞는 분이 나타나면 생각이 달라지겠죠
0 0
코피나는 이팝나무 21.04.25. 19:26
아뇨 그런게 뭐가 중요하죠...?
0 0
깨끗한 솜나물 21.04.25. 19:28
아니 님이 생각을해보셈. 님이 대기업이나 공기업 다니는중인데 백수 남자 만나고싶음?
0 1
글쓴이 글쓴이 21.04.25. 19:31
깨끗한 솜나물
전 제가 잘벌면 상관 없을것같은데...그냥 그래서 속이나 터놓으려고 글 적어봤습니다ㅠ 알죠알죠 안되는거 ㅎㅎ
0 0
참혹한 혹느릅나무 21.04.25. 19:30
취업 하긴 하실꺼죠? 같은 취준생분 만나시면 안되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21.04.25. 19:31
참혹한 혹느릅나무
그게 제일 좋죠 ㅠ
0 0
참혹한 혹느릅나무 21.04.25. 19:31
글쓴이
아직 학생이라 졸업한지 얼마 안돼서 취준중인거면 몰라도 남들 입사하고 몇년차할때 아직 취준중이신거면 빨리 취업부터 하시는게..
0 0
글쓴이 글쓴이 21.04.25. 19:33
참혹한 혹느릅나무
넹!!! 감사합니다!!! 내가 잠시 미쳤었네요!!!!
0 0
참혹한 혹느릅나무 21.04.25. 19:40
글쓴이
아녜요 혼자서 시험 준비하면 외로워서 그럴 수 있죠.
지금이 시험에 집중할때인지 애인 만들어서 연애하면서 공부해도 될때인지 뭐가 더 좋을지 잘 생각해봐요.
0 0
참혹한 혹느릅나무 21.04.25. 19:42
글쓴이
상대 남자가 님을 만나려 할까 그런건 생각하지 말고 님을 위한 선택을 하세요. 연애를 하더라도 님이 그걸로 힘든 감정을 없애고 공부에 더 집중 할수 있다면 그러셔도 돼요.
1 0
예쁜 기장 21.04.25. 19:39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

직장인-취준생 만나서 도와주고 취뽀 시키는 경우도 있고
취준생-취준생 만나다 한명 취업하고 갈라지는 경우도 있구요

취준하는데 도움이 되고 마음있으면 만나는게 맞죠
0 0
기발한 궁궁이 21.04.25. 19:52
그 남자가 정말 좋아서 손자는 몇 명이 적당할 까지 계산각 나오는 상황에다 또 잡으면 잡을 수 있는 사냥감이다 싶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잡으려고 들이대는거고 그냥 취준하다 연애가 하고 싶은 정도면 적당히 살 드러내면서 우리 서로 구속하지 말고 살부딪히며 어른스럽게 즐기자고 유혹하는 거고 이도저도 아닌게 가장 어렵죠
0 0
질긴 환삼덩굴 21.04.25. 19:55
취준할땐 애인만날 생각말고 취준만 ㄱㄱ
0 0
글쓴이 글쓴이 21.04.25. 19:57
질긴 환삼덩굴
네네!!! 미쳤었나봐요 잠시
정신차려어어엇!!!!!!!
0 0
유쾌한 청미래덩굴 21.04.25. 20:09
둘다 직장인이면 남자 입장에서 왜 상대는 돈을 안내지 이런 생각 할수 있는데..
남자가 직딩이고 여자가 취준이면 정상적인 남자라면 여자 입장 생각해서 오히려 돈내라고 안합니다. 커피한잔이라도 내겠다 하면 그땐 그냥 그래라 정도 이지..
전혀 고민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좋으면 만나세요~
0 0
촉박한 단풍취 21.04.25. 22:14
몇살?
0 0
기쁜 솔새 21.04.26. 00:30
선택을 고민할 정도로 그 남자가 소중하진 않았나부지 뭐..
그정도 남자면 취업 한 다음에도 만날 수 있잖아?
0 0
찌질한 풍접초 21.04.26. 00:56
본인이 안 흔들리고 취준하는데 문제없는게 가장 1순위구요
그런 상황에서 경제적으로는 혼자 쓸 돈 벌어 쓰시면 남자쪽에선 충분히 만나고 싶어합니다 다만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여튼 님이 취준하는데 문제가 가장 없어야 하고 본인 행동을 철저히 하되 혹시 모를 오해도 감수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0 0
난쟁이 히말라야시더 21.04.26. 13:40
저는 취준생 안만나요~
0 0
따듯한 솔새 21.04.26. 15:33
그냥 서로 좋으면 만나는거죠
남의 눈치 볼 거 있나요?
평생 취준생이실 마음은 아니면 괜찮죠
0 0
활달한 옻나무 21.04.26. 20:38
쪽지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