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간의 취준 백수.. 드디어 탈출!!

글쓴이
  • 2021.04.29. 19:27
  • 3210

모두들 감사합니다!!

 

다들 열심히하셔서 이시국 취업뽀갭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4
흔한 백선 21.04.29. 19:33
축하드려요!! 저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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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1
흔한 백선
감사합니다. 꾸준함이 진리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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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들깨 21.04.29. 19:34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취뽀 기운 받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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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2
느린 들깨
감사합니다..!! 취뽀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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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털진달래 21.04.29. 19:38
진짜 축하드립니다 인간 승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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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2
나쁜 털진달래
감사합니다. 그냥 버틴결과인거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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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좀깨잎나무 21.04.29. 19:40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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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2
명랑한 좀깨잎나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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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오죽 21.04.29. 19:49
저도 2년간 올필탈중이고 지금 부교공 하나 바라보고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정말 힘이되는 글이네요
그동안 정말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누구보다 그 감정 잘 알것같아요
저에게도 그런날이 얼른 왔으면!! 동기부여받고 남은기간 잘준비해서 취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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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8
안일한 오죽
감사합니다.. 제가 겪었던 일을 겪으시는게 그 기분을 알 것같아 남일같지않네요... 취업문이 좁다고해도 아직까진 to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10명이상 뽑으면 솔직히 많이 뽑진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생각했어요.
늦었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리고 주변에 흔들리지않는다면 꼭 성공하실겁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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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오죽 21.04.29. 21:01
글쓴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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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미국미역취 21.04.29. 20:25
동기네요ㅎㅎ 신체검사 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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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0:49
겸손한 미국미역취
동기님...ㅎㅎ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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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애기부들 21.04.29. 20:59
기계과인가요? 저도 기계직인데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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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2:42
질긴 애기부들
네 기계과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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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층층나무 21.04.29. 21:00
문과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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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2:42
교활한 층층나무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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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두릅나무 21.04.29. 21:22
글은 단 몇줄이지만 2년동안 마음 고생 몸 고생 엄청 많이 했을 것이라고 생각들어요. 저도 1년넘게 취준하면서 사실 병원다니구 있네요 ㅎㅎ ㅠ 아무튼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입사 전까지 단 하나의 짐과 부담 없이,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시길 빌어요ㅎㅎ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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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2:43
해박한 두릅나무
감사합니다!! 취준자체가 힘든데 병원까지 다니시다니... 얼른 몸조리하셔서 다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웃는날이 오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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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갈참나무 21.04.29. 21:31
와 진심으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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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2:44
정겨운 갈참나무
축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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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댑싸리 21.04.29. 21:46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기운 받아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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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29. 22:54
바보 댑싸리
감사합니다!! 좋은 기운이 있을진모르겠지만;;ㅋㅋ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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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애기일엽초 21.04.29. 23:14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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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7
난쟁이 애기일엽초
감사합니다!! 취준생활 한순간에 다 날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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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꿀풀 21.04.29. 23:44
축하드려요!! 좋은 기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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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8
보통의 꿀풀
감사합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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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딱총나무 21.04.29. 23:51
고생 넘 많았겠다ㅜ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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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8
때리고싶은 딱총나무
감사합니다!! 또 다른 고생이 기다리고있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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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들메나무 21.04.30. 01:36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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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8
불쌍한 들메나무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한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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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자귀나무 21.04.30. 07:13
너무 고생하셨구 축하드립니당 !! 기 받아갈게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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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9
침착한 자귀나무
감사합니당~!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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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아프리카봉선화 21.04.30. 09:12
취업때문에 자살 생각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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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42
깨끗한 아프리카봉선화
취업 참 힘들죠.. 주변에 절대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 달려간다면 결국 희망이 보이실겁니다.. 단지 시기가 안맞을뿐이지.. 늦었다고도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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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세쿼이아 21.04.30. 09:19
축하합니다.
저도 기운 받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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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1:39
유쾌한 세쿼이아
감사합니다!!!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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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은방울꽃 21.04.30. 11:56
ㅠㅠ 희망을 얻을게요 ㅠㅠ 너무 축하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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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2:24
개구쟁이 은방울꽃
꼭 목표를 이루세요. 할 수 있습니다..!!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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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갓 21.04.30. 13:43
축하드랴요ㅎㅎㅎ 11학번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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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9:10
머리나쁜 갓
감사합니다!! 11학번은 아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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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칼란코에 21.04.30. 15:27
축하드리며 회사에서 좋은사람 원하는 일 걸리시기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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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9:10
힘쎈 칼란코에
감사합니다!! 일도 일이지만 사람만 좋으면 딱 좋을거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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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만첩빈도리 21.04.30. 18:34
축하합니다 태안 안걸리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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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4.30. 19:11
센스있는 만첩빈도리
감사합니다!! 태안(진)느낌인데...ㅋㅋㅋ 어찌될진모르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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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마름 21.04.30. 21:59
취업 성공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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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27
슬픈 마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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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게발선인장 21.04.30. 23:54
축하드립니다 👏👏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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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28
화난 게발선인장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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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섬백리향 21.05.01. 08:27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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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28
겸손한 섬백리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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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1. 16:36
태안가면 진짜 큰일인데 다시 취준시작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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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28
조용한 앵두나무
혹시 태안에 계신가요?? 이직하는 이유가 오지가 제일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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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2. 13:53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산 대산 태안 당진가면
한달안으로 ncs 다시 푸실겁니다 ㅇㅇ 오지인게 제일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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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5:02
조용한 앵두나무
ㅋㅋㅋㅋㅋ 아싸라 헬스장만있으면된다 마인드 + 와.. 내가 여길 붙다니니 했는데 막상 지도보고, 몇년 다니고 결혼하고 그러면 좀 아찔하네요ㅋㅋ 일 좀하다가 다른곳 지방공겹 예비전화왔으면 좋겠네요ㅋㅋ 고민이라도 좀 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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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2. 21:45
글쓴이
전 대산 오뱅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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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9:09
조용한 앵두나무
오뱅이면 현오뱅?? 갓현대!!ㅋㅋㅋ 그럼 부교공으로 이직준비하시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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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4. 00:23
글쓴이
아뇨… 그냥 다녀요.. 모든걸 포기하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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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4. 20:16
조용한 앵두나무
앗....ㅋㅋㅋ 그래도 연봉이 두둑하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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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5. 12:47
글쓴이
아 그리고 결혼하기 힘들어요… 거짓말 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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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5. 22:17
조용한 앵두나무
하긴 애인없는 사람들은 만들기가 힘들다는건... 알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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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앵두나무 21.05.06. 18:29
글쓴이
알고오시면 다행입니다. 마음 잘잡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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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단풍취 21.05.02. 16:31
고생하셨어요~ 저도 얼른 되면 좋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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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21:12
냉정한 단풍취
감사합니다!! 저보다 빨리 이루실겁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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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박하 21.05.02. 23:29
축하드려요!! 계속 잘 되실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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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9:09
적나라한 박하
크... 감사합니다!! 님도 꽃길만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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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구기자나무 21.05.04. 13:53
축하드려요..! 전 보령에있는데 오지생활..ㅋㅋㅋㅋ견디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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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4. 20:17
안일한 구기자나무
감사합니다!!ㅋㅋ 오 중부시군요!! 부서 사람들이 좋은분들이시길 기도해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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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모시풀 21.05.04. 21:40
전 남동인데.. 교대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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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5. 22:20
억쎈 모시풀
크.. 남동도 붙었다면 삼천포가고싶었는데...ㅋㅋ (작년에는 연고지 반대로 발령했다곤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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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노루삼 21.05.06. 23:19
국어고자인데 공기업 노려도 될까요?
전공으로 커버가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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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7. 16:51
괴로운 노루삼
넵. 저도 국어고자인데 연습하니까 올라오더라구요. 그리고 ncs가 좀 부족하다 싶으면 전공으로 무조건 커버하셔야되요. ncs 점수가 쪼금 오르다가 잘안오르기때문에 전공 고득점가셔야 합격범위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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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노루삼 21.05.08. 10:29
글쓴이
감사합니다 선배님 저도 잘 준비해서 따라가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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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8. 11:05
괴로운 노루삼
넵 감사합니다!! 국어고자라도 어느정도 실력은 올라야하니까 연습할때 매삼비도 괜찮았고, 위포트 psat 7급책 요게 괜찮았어요. 해설도 잘되어있는거같아서 서점가서 한번보시는것도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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