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모쏠 남자는 대체 어떻게 살아왔길래

글쓴이
  • 2021.05.02. 12:18
  • 2494

모쏠인가 궁금하신분은 답변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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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허약한 개연꽃 21.05.02. 12:20
혹시.. 기능에 문제가있나..요?
맞다면 답안주셔도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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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2:39
허약한 개연꽃
그 부분이 아랫부분이라 한다면 제가 자가진단을 꾸준하게 해온것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정상인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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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 21.05.02. 12:40
키 몸무게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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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2:41
참혹한 가지복수초
174 65~6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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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 21.05.02. 12:41
참혹한 가지복수초
이상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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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2:42
참혹한 가지복수초
그 사람에게만 있는 매력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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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2:54
참혹한 가지복수초
사실 성적으로 끌리는건 피부가 하얗거나 목소리가 좋거나 가슴이 큰 사람이에요.
성격적인 부분은 흔히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처럼 착하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죠.
근데 이상형은 딱 정해져있는것 같지는 않고 어느날 갑자기 차려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서 반하거나 의외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길때도 있고 보다보니 그 사람에게 빠져있을때도 있고 그런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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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2:58
참혹한 가지복수초
일단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은데 저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까? 이러는 사람은 절대 싫어요. 같이 있으면 눈치 안봐도 되고 편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좋죠. 어디까지나 "이상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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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 21.05.02. 13:55
글쓴이
저사람이 나를좋아해줄까 그게 자존감낮아보여서 싫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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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4:30
참혹한 가지복수초
좋아하면 다가와서 말을 걸던가 못 그럴거면 그냥 티를 내지를 말던가 하지. 제가 다가와달라는것도 아니고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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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4:32
참혹한 가지복수초
다가오면 받아줄 맘이 있어도 그런식이면 그냥 싫어요. 이런분들이 또 제가 저 좋아하지말라고 선 쎄게 그으면 저 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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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 21.05.02. 15:22
글쓴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상하네요..저만 이해를못한건가..
자신감없는 여자가싫다 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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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5:30
참혹한 가지복수초
자존감 낮은 사람이 좋지 않기는 해요. 그런데 자존감도 낮으면서 나는 먼저 못 다가가겠으니 너가 다가와서 나한테 말을 걸어달라는 식의 사람이 싫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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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 21.05.02. 15:34
글쓴이
아하 이제완벽이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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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속속이풀 21.05.02. 13:21
근데 왜 못만난거죠? 학교에 친구가 없으시다면 마이러버나 에브리타임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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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41
큰 속속이풀
마이러버는 몰라도 에타는 좀.. 그렇구여. 그냥 연애를 굳이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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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속속이풀 21.05.02. 13:48
글쓴이
아 그냥 여자만나기싫어서 안만나거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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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50
큰 속속이풀
만나고는 싶죠..ㅋㅋ 그냥 마이러버하고 소개팅 받고 찾아다닐 정도로 외롭지는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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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2. 13:54
큰 속속이풀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잘 못 다가가는 편이라서.. 다가오는 사람이라도 잘 잡아야 하는데 그 마저도 다른 사람 좋아한다고 쳐내니 계속 혼자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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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해당 21.05.02. 14:34
여자 안 만나고 그 시간에 하고 싶은거 다함 최소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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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해당 21.05.02. 14:37
기쁜 해당
자고 싶을 때 자고 솔직히 성욕은 ㅇㄷ으로 풀면 그만ㅋㅋ
ㅈ 같다가도 어떻게든 행복해 짐 결국엔
커플 봐도 전혀 부럽지 않음ㅋㅋ 가끔 몸매 진짜 좋은 여자보면 눈길가도 남자보고 별거 아니네 하고 가면 그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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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노루참나물 21.05.02. 15:11
기쁜 해당
여자 못 만나서 그 시간에 ㄸ잡는게 행복이라면 오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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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해당 21.05.02. 18:36
기쁜 해당
ㅋㅋㅋ 여자 충분히 만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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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감초 21.05.03. 08:04
댓글보니까 나는 먼저 못 다가가겠으니 니가 먼저 다가와 하는 여성분을 별로 선호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쓴이님도 마음에 드는여성 있으면 못다가 간다고 하셨네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여자입장에서도 먼저 못다가 가는 남자 선호할까요?.? 그리고 처음부터 좋아 하는거 크게 티내는 사람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천천히 서로 알아가면서 썸타고 연애까지 가는건데 그러한 과정에서 밀당이란게 있기 마련이고 그러다보면 한발짝 뺄수도 있는거죠 니가 좀 다가와줘 신호보내면 쓴이님이 가면 되는거고.. 신호를 보낸다는 것 자체가 일단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나쁜게 아니구요 한발짝 뺐을 때 님이 확잡으면 여성분 입장에서도 확신이란게 생길거고 그러면 사귀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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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3:41
치밀한 감초
전 잘 못다가가는 대신 티를 안 냅니다. 혼자서 그러는거면 몰라도 뭐 티는 티대로 내면서 그러면 저는 그렇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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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동의나물 21.05.03. 09:32
글쓰는 스타일보니까 찐 냄새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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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3:39
따듯한 동의나물
찐 아니라고 한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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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광대나물 21.05.03. 15:21
따듯한 동의나물
W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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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측백나무 21.05.03. 15:33
외향적
성격을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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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9:01
특별한 측백나무
내향적인 성격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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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제비동자꽃 21.05.03. 15:40
과거의 나 같군요...
07 모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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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3. 19:03
끌려다니는 제비동자꽃
? 저는 그러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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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대나물 21.05.03. 21:35
나도 25 모쏠인데 귀찮게 연애할 바에야 취미생활 즐기는게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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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머위 21.05.03. 22:16
27 모쏠임.. 썸만 타는것도 질리니 연애도 해보고 싶은데 그 이상으로 안가져서 포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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