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살이 너무찌는데...

글쓴이
  • 2021.05.07. 14:39
  • 1403

시험공부로 반년만에 25키로 넘게찐거같은데...

같이운동하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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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센스있는 배나무 21.05.07. 14:42
25키로 ;; 님 보살임?
0 1
글쓴이 글쓴이 21.05.07. 15:06
센스있는 배나무
25키로라고하는데 더찐거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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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동자꽃 21.05.07. 14:55
그정도면 스트레스로 정신에 타격온듯
1 0
글쓴이 글쓴이 21.05.07. 15:06
무심한 동자꽃
많이먹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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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사랑초 21.05.07. 15:01
25키로면 심각한데요?
좋은 생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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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7. 15:07
짜릿한 사랑초
어떤식으로해야할지감이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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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산오이풀 21.05.07. 15:06
ㅅㅅ도 운동이야
한달 정도 동거하면서 세계일주시켜 줘봐.

네가 정력이 딸려서 임포가 될때쯤 네 여친은 에스라인 살아나서 딴 남자유혹받을테지만 그 시기만 비아그라 처방받아가며 어떻게든 극복하면 여친은 네 육체의 포로
2 5
살벌한 금목서 21.05.08. 09:55
청아한 산오이풀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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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감자 21.05.08. 14:19
청아한 산오이풀
과학적으로 별로 운동 안됨
소모 칼로리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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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산오이풀 21.05.08. 19:27
창백한 감자
ㄴㄴㄴ ㅅㅅ는 운동효과가 적은 게 아니야
몇 초만에 찍 싸고 끝내는 토깽이들 상대할때는 운동이 안 되는거 맞지만 나처럼 우주정복시켜주는 사람만나면 운동효과 쩔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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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감자 21.05.08. 21:11
청아한 산오이풀
네 다음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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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일홍 21.05.07. 18:25
보리야 넌 날씬하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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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7. 19:12
의연한 백일홍
저는 운동 매일해서 표준체중인데
여친이 160에 40kg초반대였는데 지금 그낭봐도 60중반이상으로 넘어간거같아요
여친스스로도 스트레스를 많이받아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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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피라칸타 21.05.08. 06:39
글쓴이
160에 40 초반은 저체중인것같은데..
4 0
유치한 고들빼기 21.05.07. 22:32
의연한 백일홍
그걸 대체 왜묻는거임
1 1
예쁜 개미취 21.05.07. 19:15
부산대생들 댓글 꼬라지 와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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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하늘나리 21.05.07. 19:43
어디 아픈거 아님? 병원데리고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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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07. 20:06
더러운 하늘나리
아픈것같진않은데 요즘 케이크랑 커피 초코 빵이런걸 폭식할때가 많던데
병원같이가자하면 화안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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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하늘나리 21.05.12. 07:52
글쓴이
말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체중이 갑자기 늘면 허리가 안좋거나 살이트고 그럴수있으니까 걱정되서 그런다고 하면 생각해보지않을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21.05.12. 12:24
더러운 하늘나리
여친이 시험끝나고 살뺄거라고 그냥 가만히 두길원했어요
지금 살이많이찌긴했는데 아픈건아니라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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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자작나무 21.05.07. 20:56
같이 운동하는게 최고야 ㅎㅎ 감시도하고 연얘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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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눈괴불주머니 21.05.07. 22:05
혹시 소랑 만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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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조 21.05.08. 01:22
여친분 시험 얼마나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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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층꽃나무 21.05.08. 01:52
님도 한 25찌우면 경각심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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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뚝갈 21.05.08. 02:05
ㄷ ㄷ 나였으면 진즉에 그냥 헤어짐.
0 2
바보 개별꽃 21.05.08. 12:27
같이 운동해요
시험준비해도 규칙적인 운동은 오히려 공부하는데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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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양지꽃 21.05.08. 22:36
진짜댓글극혐이다 왜이리 구린내들이나는거같을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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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옻나무 21.05.10. 17:15
방구쟁이 양지꽃
쿵쾅이 왓는가ㅋㅋㅋ
남녀불문 비만은 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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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양지꽃 21.05.10. 21:36
민망한 옻나무
ㅉㅉ 내몸매보면 바로 머리 조아리고 아랫도리가리기바쁠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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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하늘나리 21.05.12. 07:53
방구쟁이 양지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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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쑥방망이 21.05.09. 00:25
와 25키로가 어째찌냐 ㄷㄷ 그건 아에.다른 사람이됨 거울보기가 괴로울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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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독일가문비 21.05.11. 12:23
부산대도 수준이 엄청 낮아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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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털중나리 21.05.12. 15:39
스트레스성 폭식 아닐까요? 폭식증이 심해져버린 상황이면 혼자 힘으로 벗어나기는 어렵고, 약물치료를 받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체중이 불어나서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약물치료 병행하면서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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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5.13. 12:52
푸짐한 털중나리
그게 맞는거같아요 ㅜ
40kg대일때이비해서 스스로도우울해하고 계속 케이크 빵 단것만 먹고 후회하고 공부하고 울고 그러던데
정신과를 데리고 가봐야할까요 아 너무 걱정입니다 살을떠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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