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이기는법

글쓴이
  • 2021.05.30. 23:08
  • 1326

채용전환형 인턴(전환율 5~60퍼  밖에 안됩니다ㅠ)에서 중고신입을 어떻게 이길 수 있나요?ㅠ 중고신입 실제로도 유리하다고 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조용한 좀씀바귀 21.05.31. 09:23
신입사원 공채에서 5~60퍼면 좀 양아치 인데요? 어디에요? ㅠㅠ 중고신입 이길려면 ㅆㅅㅌㅊ 인성과 두뇌회전을 보여야 할듯....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09:50
조용한 좀씀바귀
kt입니다ㅠ
0 0
조용한 좀씀바귀 21.05.31. 12:17
글쓴이
아... 혹시 재학생대상 전환형 인턴인가요? 아니면 일반 신입공채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12:21
조용한 좀씀바귀
일반 신입공채입니다ㅠ
0 0
조용한 좀씀바귀 21.05.31. 14:02
글쓴이
ㄷㄷ.. 화이팅!!
0 0
겸연쩍은 미국쑥부쟁이 21.05.31. 09:54
다른데 붙으신데 없나요?? 면접도 아니고 실무에서 중고신입 이기긴 빡셉니다.. 적당히 돈 벌면서 걍 이직 준비하심이..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10:24
겸연쩍은 미국쑥부쟁이
하.... 모든 것을 걸려고 했는데...
0 0
처참한 금사철 21.05.31. 11:17
왜 못이겨요.. 이길수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16:20
처참한 금사철
꼭 이기겠습니다!
0 0
아픈 바위채송화 21.05.31. 14:17
주눅 드실 거 없어요.
그 사람도 중고신입이면 전 회사 나온 이유가 있을 거고,
이런 요소들에 주눅들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거라 생각해요.
무조건 중고신입이 다 잘 할거라는 편견 버리세요. 저도 5년차인데.. 신입한테 일 잘하는 거 바라지 않아요. 그냥 본인한테 맡겨지는 것들만 중대한 실수 없이 처리 잘 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주변에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지가 평가에 영향을 크게 준다고 생각해요. 힘내시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16:20
아픈 바위채송화
자신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나약한 당단풍 21.05.31. 15:32
그 사람한테 모자란면을 적극적으로 파고들어요. 사회성이 좀 모자란다 싶으면 살갑게 팀원들한테 녹아들려 해보고, 업무적으로 능숙하다 하면 배우려는 태도를 강조해보고..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16:20
나약한 당단풍
너무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0 0
찬란한 닭의장풀 21.05.31. 18:04
저도 전환률 5~60퍼 였는뎁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21.05.31. 22:11
찬란한 닭의장풀
팁 부탁드립니다ㅠㅠㅠ
0 0
보통의 할미꽃 21.06.01. 22:26
Kt면 걱정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21.06.07. 15:52
보통의 할미꽃
KT 인턴해보셨나요??? ㅠㅠ
0 0
안일한 독일가문비 21.06.02. 00:53
저 비슷한 계열 인턴했었는데 적극적인 자세가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수분께 질문 많이하시고 화이팅이에요!:)
1 0
글쓴이 글쓴이 21.06.07. 15:52
안일한 독일가문비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 0
무심한 가시여뀌 21.06.30. 08:38
좀 늦었지만, 사수한테 혹은 팀에서 맡기는 일 있으면 데드라인은 무조건 지키세요. 데드라인 잘 지키세요. 시키는 일 있으면 데드라인은 꼭 지키세요. 그러면 적어도 팀에서 정사원으로 전환시켜 달라고 이야기가 위로 올라갑니다. 국내 10대 기업 경험담...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