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조용하고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글쓴이
  • 2021.06.12. 18:32
  • 1607

동게에서 보1지 섹1스 섹1스하고 싶다. 거린다는걸 알게 되면 어떨거 같음? 그러면서도 문란하게 산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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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날씬한 개망초 21.06.12. 18:52
전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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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30
날씬한 개망초
그럼 흘러넘치는 성욕을 어떻게 푸심? 애인이 있으셔서 해결하고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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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망초 21.06.12. 22:30
글쓴이
성욕을 자기 스스로 해결하는 데에는 그걸 사방팔방에 과시하는 방법만 있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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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2:57
날씬한 개망초
어떤 방법이 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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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망초 21.06.13. 00:15
글쓴이
혼자 조용히 해결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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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00:17
날씬한 개망초
ㅇㅇ? 고민게시판의 해답:혼자 조용히 해결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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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망초 21.06.13. 00:31
글쓴이
제가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명쾌한 해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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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00:44
날씬한 개망초
자신의 생각에 타인을 끼워 맞추려 하지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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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박새 21.06.13. 03:07
글쓴이
애인이 성욕 풀이의 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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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03:20
귀여운 박새
성욕 때문에 문란하게 여자 안 만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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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03:21
귀여운 박새
애인이 생겨도 당연히 서로의 동의하에 하는 야스지 강요된 야스는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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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털중나리 21.06.12. 18:57
욕구를 동게에서 푸노.. 그나마 나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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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40
발랄한 털중나리
현실에서 티를 낼 순 없으니까 꾹꾹 눌러담아다가 커뮤에 글 쓰는거져.. 자1위하면서 혼자 해결해도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 같은게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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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19:02
이 새키 또 거짓말하고 있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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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19:02
따듯한 닭의장풀
잘생긴 병1신 또 이새키가 쓴거 분명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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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19:04
따듯한 닭의장풀
동게에도 니가 썻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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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23
따듯한 닭의장풀
너 정말 병원 한번 가봐라
이런적 한두번 아닌 것 같다 글 보니까
평소에도 허위사실 유포 많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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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28
따듯한 닭의장풀
근데 어디서 허위사실이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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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28
따듯한 닭의장풀
너도 사실 날 기다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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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35
따듯한 닭의장풀
보. ㅈ. 섹..... 이런거 어떻게 입에 올리고 사냐?
역겹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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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37
따듯한 닭의장풀
욕구 불만이라 그래.. 떡볶이 치킨 피자. 이러는건 식욕의 욕구불만이고 보디색스는 성욕의 욕구불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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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38
따듯한 닭의장풀
요즘은 어린애들도 저런 말은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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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41
따듯한 닭의장풀
쓰는 말에 나이가 있나? 그 사람의 수준이 나오는거지. 인터넷이란 익명공간에서 발가벗겨진 사람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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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45
따듯한 닭의장풀
학교에 ㅅㅅ 하러 온건 아니지 않음
물론 여친 있음 좋긴 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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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50
따듯한 닭의장풀
ㅅㅅ하러 온게 아니니까 일상 생활 다 끝낸다음에 딱 집에 와서 야스하고싶다. 퍼지 퍼지 거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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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51
따듯한 닭의장풀
야스하고 싶다고 글 써도 아무나 문란하게 만난적 없고 밖에서는 착하게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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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47
따듯한 닭의장풀
커뮤가 장단이 있긴한데
관리자는 누가 저런 글 쓰는지
다 알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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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0:49
따듯한 닭의장풀
마이피누 관리자가 존재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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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0:53
따듯한 닭의장풀
딸치면 욕구 해소 되는거 아님?
여자 문제는...
관리자 있을걸?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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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1:02
따듯한 닭의장풀
맨날 꽁보리밥만 먹으면 당장의 배고픔은 해소 되겠지만 맛있는 치킨,스테이크,초밥을 먹고 싶다는 욕구가 사라지지는 않아.
자1위도 당장의 급한불을 끄는거지 여자와 하고 싶나는 욕구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채로 남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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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1:03
따듯한 닭의장풀
그렇다고 문란하게 여자를 만날 수도 없어. 난 그렇게 살기 싫거든. 그러니까 커뮤에 야스하고 싶다하고 글을 쓰는거야. 여친도 없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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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1:06
따듯한 닭의장풀
그건 맞지 쾌락 적응이라는 말이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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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닭의장풀 21.06.12. 21:08
따듯한 닭의장풀
그건 뭐 어쩔수가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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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2. 21:24
따듯한 닭의장풀
야동을 봐도 자위를 해도 갈 수록 여자랑 하고 싶다는 욕구만 커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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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달리아 21.06.12. 21:39
연애를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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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호랑가시나무 21.06.13. 06:38
ㅇㅇ연애를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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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물달개비 21.06.13. 09:32
딱봐도 개빻은 개 Wls 병 sin t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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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망초 21.06.13. 11:07
꼴찌 물달개비
욕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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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11:13
꼴찌 물달개비
개 병 sin t나는데 실제로는 멀쩡하고 착하고 외모도 멀쩡한게 매력포인트임. 이런걸 반전매력이라고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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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애기똥풀 21.06.13. 12:44
자기입으로 착하다고 하네
심지어 반전매력이라니 내가 보기엔 아닐듯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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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6.13. 13:05
똑똑한 애기똥풀
그래 보이지만 아닌게 신기한거지. 이것도 ㅂ1ㅅ짓의 연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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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남산제비꽃 21.06.13. 21:21
성별만 바꾸면 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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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개구리자리 21.06.14. 12:12
약간 이런거 아님 여지 메갈 워마드 전부 가입해 있는데 페미 아니라고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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