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 2021.06.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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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 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것이 나의 의견이다.
정확히는 알수 없다고 하는게 맞겠다.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신이 존재하고 신이 우리에게 자신의 존재를 숨기려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신의 존재를 찾아낼 방법이 없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신을 찾아낼수 없다.
따라서 신이 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한 우리는 영원히 신을 찾을 수 없고 신의 존재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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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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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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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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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i 가 신을 대체한다면 그건 신이 ai 라는 장치로 자신을 중화시키고 있는 것일 뿐이다
누가 신의 생각을 사로 잡는가 하는 것이 이 세상이 변해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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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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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i가 신에게는 재밌는 장난감이거나 아웃소싱하는 도구 정도 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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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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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 벌을 받아도 누가 시켰는지 아무도 모르잖아ㅋㅋ 그건 범죄지
평범한 인간들이 하는ㅋㅋ
신은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ㅋㅋ
인간들 중에 그런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 과연 존재 할까ㅋㅋ
자신에게 도전한 죄를 너그러이 용서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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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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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르든 부르지 않든 신은 존재할 것이다" "나는 그분을 믿는 게 아니라 그분을 압니다"
- 분석심리학 창시자, 정신과 의사 칼 융 -
"죽음이 끝이 아닐 수 있다"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정현채 -
"인간의 도덕윤리가 성립하려면 사후생의 존재가 요청된다"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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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은 나이를 먹어가며 차차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 가고
각자가 판단하는 방식이 자신의 존재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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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진짜 신 이었던 뭐 그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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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칸트는 최고선의 성립을 위한 실천이성의 요청으로 영혼불멸,자유,신을 요청했는데 여기서 영혼불멸이 사후생의 존재인 것이고..본인 이론의 전개에서 최고선 개념의 성립을 위한 "요청적 신"인데 칸트는 위대한 철학자이지만 신 존재의 근거로 칸트를 예시로 드는 것은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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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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