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의 향수는
- 2021.07.21. 21:29
- 1000
허세지
하지만 때론 알면서도 덤비는 것 그게 '사나이'다.
우선 나도 사나이는 배우고 있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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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람 목숨 한번이라도 살려 봤수?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쌩판 모르는 남을 ㅋㅋㅋ
그리고 결혼해서 가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편단심 할 이유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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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잡은 거 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님은 사리분별 가능하다고 느껴진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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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행한 일에 거짓은 없고 모든 진실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는 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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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면 총 맞는다고ㅋㅋㅋㅋ
근데 어쩌나 모든게 소용이 없음 을 몸소 증명 했으니ㅋㅋㅋ 그리고 핵무기를 들고 있음에도 쓰고 있지 않다는 것을왜 모를까 사람들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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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자기 pr 이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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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할 수가 없네 이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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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비겁 이랑 용기의 차이를 모르나봄
용기라는건 스트레스받는거 스스로 이겨내는거임 중독에 쩔어사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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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흘리는 "피, 땀, 눈물" 3가지 냄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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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능력과 근거 있는 재능을 가지고 덤비는 건 “신”이지ㅋㅋ
진짜 사나이는 “허세”가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덤빈다ㅋㅋ 용기 있는자의 옆에 빌붙어서 용기있는 척 하는게 허세이고ㅋㅋㅋ
차이점은 확실히 해두시죠? ㅋㅋㅋㅋ
용기랑 허세는 동전의 양면입니다!
허세라니 조금 억울하네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담배를 핀다” 는 상황을 가정하면
1.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담배를 핀다.
2. 그냥 센척하려고 핀다.
1번은 용기 있는 자의 행동이고 2번은 허세꾼의 행동입니다. 일반화시킬 순 없지만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용기 있는자는 상대의 약점을 자신의 무기로 사용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인정 할 줄 아는 사람을 말하죠ㅋㅋㅋ
아 진짜 마지막으로 그냥 생각 없이 덤비는 건 그냥 무식한 겁니다!! 이 도시와서 정말 많이 느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똑똑하고 용기있는 신’ 이라고 해야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