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일 남았구요~

글쓴이
  • 2021.07.22. 18:54
  • 671

좋구요~ 소집해제의 순간을 함께하시죠.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0:17
이런건 일기에나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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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0:47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여기가 제 일기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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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1:53
글쓴이
여기는 니 일기장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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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2:29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님은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는게 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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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2:34
글쓴이
여기가 니 일기장이라 생각하는건 틀린거지 ㅋㅋ 남자다운건 또 뭐냐 ㅋㅋ 컨셉? 어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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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2:40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정공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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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2:40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거 이제 소집해제 다 되가니까 들떠서 이런글 정도는 쓸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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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2:51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물론 쓰지 말라해도 신경 안 쓰고 쓸거긴 함.. 너도 하고 싶은건 참지마라. 참는것만이 사나이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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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3:04
글쓴이
계속 카운트다운 할 기세길래 그만하라는거지. 공익 언급하면서 남자,사나이 타령하는거봐서는 어그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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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3:05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소집해제의 기쁨을 여러분들과 나누기 위해 그날까지 카운트 할 생각이긴했음. 남자,사나이는 내가 요즘 가슴털 로망스에 꽂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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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3:06
글쓴이
정신병자 맞네 ㅋㅋ 동물원 가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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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3:07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다죽어서 미동도 없는 물가에 미꾸라지 한마리라도 있어야지. 사실 그는 이 곳은 죽지 않았다며 이 곳을 되살리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생명의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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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3:12
글쓴이
산뜻하게 미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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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3:17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난 웹툰 봐야해서.. 내일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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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2. 23:20
글쓴이
내일 보긴 뭘 봐 ㅋㅋㅋㅋ 동물원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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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벼룩이자리 21.07.22. 23:29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죄송한데 본인부터 좀 글리젠이라도 높여주고 이렇게 고나리질하시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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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21.07.23. 00:03
운좋은 벼룩이자리
몇일 내내 이상한 글쓰는 어그로 변태 놈한테 고나리(?)질도 못합니까;;
이 친구 또 새글썼는데 저런 종류의 글 많아지면 안그래도 죽어가는 커뮤 수명 끝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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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2. 23:30
명랑한 가는괴불주머니
크.. 오늘 나온 가슴털 로망스 봤냐. 다음주도 기대되네 밤이 늦었다. 잘자고 내일도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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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큰괭이밥 21.07.23. 10:46
왜 공익인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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