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글쓴이
  • 2021.07.28. 22:43
  • 439

이 시국에 바람직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무엇일까요?

올해안에 백신을 대부분 접종하고 집단면역을 얻어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냥 하루만 하루만 나중에는 괜찮아질거야 하고 일은 하면서 퇴근후에는 집에만 있고 주말에도 집에만 있고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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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게으른 밀 21.07.28. 23:00
저도요... 블루에 이어 코로나 레드까지 느낍니다ㅠㅠ 대상 없는 분노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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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8. 23:06
게으른 밀
ㅠㅠ 그냥 배달음식만 엄청 시켜먹고 있어요.. 치킨집이 호황이라는거 같던데.. 다들 그냥 집에서 할껀 없고 엄청 시켜먹기만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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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풀솜대 21.07.28. 23:08
연애.. 코시국이라 해도 2명 만나는건 아무런 제재가 없고 오히려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식당에 사람 없고 해서 데이트 하기도 편함.. 아마 내년까진 마스크를 쓰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상황만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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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07.28. 23:18
잉여 풀솜대
저는 연애보다는 헬스장도 가고 스터디카페도 가고 집에오는 길에 피씨방 노래방 한번 들르고 저를 위해서 시간을 쓰고 싶은데.. 한창 자기발전을 해야할 시기에 허허.. 집에서 공부하고 홈트하면 되지만 잘 안 되네요. 연애도 좋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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