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21.08.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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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괜찮다
2) 어떻게 결혼을 사랑없이 취집으로 생각할 수 있지?
제 첫사랑이 최근에 결혼 했는데 10살 연상의 사람과 일명 취집으로 결혼했습니다. 여러가지 감정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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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충족한다면 뭐...문제 될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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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취집해서 불쌍한건 여자임
애완견이랑 지가 뭔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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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노총각들 동남아 매매혼이랑 똑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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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부족한 부분, 원하는 부분이 다를 뿐이지 내가 애완견 들인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어서ㅋㅋㅋㅋㅋ
매매혼은 당사자의 "진정한 합의"가 없으니까 계약이 아니라, 일종의 인신매매처럼 되버리니까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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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지키면서 무능하게 벌어다주는 돈이나 쓰면서 애교부리고 꼬리흔드는게 취집한여자가 하는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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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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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력도 충분히 매력 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그부분이 배우자 선택에서 정말 중요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다르게 생각했을때 저정도 나이차이면 솔직히 경제적인 부분 아녔으면 저사람 택했을까요??
취집인거 맞고 그것도 본인 능력인거 맞는데
애써 아닌거처럼 커버치려는 댓글들은 좀 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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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능력이고 선택아닐까요?
또래나 어린분만나서 돈때문에 고생하느니
나이차는 나지만 여유있는분 만나서
고생덜하는거잖아요 욕할건없다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