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누나는 학생 안 만나려고 하죠?

글쓴이
  • 2021.08.02. 18:43
  • 1243

네.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머리좋은 털중나리 21.08.02. 19:47
엄청나
0 1
글쓴이 글쓴이 21.08.02. 19:49
머리좋은 털중나리
뭐가요?
0 0
치밀한 딸기 21.08.02. 21:24
안 만나죠. 솔직히 서로 비슷한 입장이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아는 둘 사이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죠. 그리고 솔직히 여자가 취업하면 글쓴이님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는 남자들이 더 많을텐데...

둘이서 학생 시절 때 뭔가 없었다면 사실상 힘들죠. 그리고 여자분이 취준을 해봐서 어렵다는 거 알텐데 글쓴이님 취업 준비는 또 어떻게 기다려주고..
0 1
치밀한 딸기 21.08.02. 21:32
치밀한 딸기
그리고 나이 차이는 얼마나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확률로 글쓴이님 남자로 안 볼거예요.
저도 뭐 연애를 몇 번 안 해보고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상대방에게 본받을 점이 있느냐 없느냐도 크게 작용하더라고요. 흔히 그 부분이 매력이라고 하고요.
사람들은 누구나 보호받고 싶은 본능이 있어요. 특히 이거는 여자들에게 더 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들이 듬직한 연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거랑 비슷하고
0 1
생생한 복자기 21.08.03. 01:24
치밀한 딸기
말이 좀 모순인데? 그냥 직장인 입장에서 학생만나자니 씀씀이 차이나고 직장인만나야 차도 타고댕기고 여행도 다니는데 벌이 차이안나고 이런 현실적인거때매 잘안만나짘ㅋㅋㅋ
기댈수있는건 나이 그렇게 안중요하다고봄 ^^
학생이라도 열심히사는사람한테 배울점있고 기댈수있는거고 사회나가도 철안들고 아무생각없이 사는사람은 한심한거고 솔직해집시다 좀
0 1
치밀한 딸기 21.08.03. 06:46
생생한 복자기
음 근데 솔직히 상황을 제대로 몰라서 그러는데 저는 글쓴이님이랑 여성분이랑 큰 접점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로 뭐 큰 접점이 없는데 학생의 입장에서 직장인에게 크게 어필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직장인이 일하고 자기 할거 하면 사실상 글쓴이님이랑 만날 시간도 없는데 학생 그 자체로는 어필하기 힘들듯 하죠.
말하셨는 것처럼 기댈 수 있는 건 나이가 상관없는데 문제는 학생-직장인이라는 점이죠. 직장인 입장에서 학생한테 기대기는 좀 그렇죠.

씀씀이 차이도 결국 그 둘 사이의 걸림돌이 될텐데 솔직히 이거는 호감생기냐 마느냐 이후의 이야기인 것 같아서 안 했죠. 우선적으로 여자쪽에서도 마음이 생겨야하는데
0 0
치밀한 딸기 21.08.03. 06:56
생생한 복자기
그리고 남녀관계에서 남자가 연상인 것만큼 쉽게 호감주는 일이 없죠
0 0
처절한 금방동사니 21.08.02. 22:20
현실: 학생때 사귀다가 한쪽이 먼저취업해도 헤어짐
0 1
냉정한 당종려 21.08.03. 01:03
실례지만.. 저랑 마이러버 하실래요? 저는 직장인 여자분 연령대만 비슷하면 좋습니다!!
0 1
똑똑한 족두리풀 21.08.03. 09:18
누나가 다 뭐야. 나이 많은게 대수야?
남자는 나이 먹어도 애 아니면 개고, 여자는 나이 먹어도 언제나 소녀야.
헤이 걸, 나랑 멋지고 찐하게 연애 한바탕 해볼래?

이 정도 멘트를 써라. 야자트자면서 패왕색기랑 혈기가 흘러 넘치는 야생마처럼 들이대면 평소 직장에서 친절을 가장해서 치근덕거리는 놈팽이들한테 질려있던 직장녀들 다 껌뻑 죽는다. 이게 연상녀 공략용 필살기임.
0 1
치밀한 딸기 21.08.03. 23:21
똑똑한 족두리풀
아니야... 그렇게 쉬웠으면 이런 글도 안 올라왔지
0 0
슬픈 굴피나무 21.08.03. 13:35
ㅇㅇ 안됩니다
해봐서 암
걍 포기하세요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