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네요

글쓴이2021.10.03 19:36조회 수 702추천 수 1댓글 3

    • 글자 크기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실패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계속 같은 데서 매달기고 집착하고 하다보니

인생이 자꾸 꼬이는 것 같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실패를 인정하면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게 생김.
    계속 피드백을 하다보면 성공의 길로 감. 중요한 건 방향.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가를 잘 판단하길
  • 공들인 과정일수록 실패를 했단 거 자체가 참 받아들이기 줮같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다음을 위해선 그걸 복기해서 원인분석을 정확히 할 수밖에요.
    사랑이든 취업이든 냉정한 상황판단이 성공의 열쇠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 휴일이라 일요일에 기분좋게 한 잔 걸친 아조씨가~
  • 그게 왜안되지 원인이 자기 한테 있다고 생각을 못하는건가 아니면 안하려는 건가
    빨리인정할 수록 빨리 털어지고 빨리 다른거 하게되고 빨리 다른 가능성을 또 보게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