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하는 연애 한번 못하고 졸업하게 생겼습니다
- 2021.10.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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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친구나 애인 만들려고
동아리도 여러개 가입해 보고
헬스도 하고 옷도 유튜브 보면서 깔끔하게 입었는데
큰 성과가 없었습니다.
정말 외롭고 공허합니다.
앞으로도 별다를 것 같지는 않는 게 정말 슬픕니다.
짧은 인생 즐기는 차원에서 성매매로 풀어볼까 갈등이 생깁니다.
다른 선남선녀처럼 원나잇도 하면서 살고 싶지만
도저히 조건이 안됩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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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걸러지고 좌절하다 보니까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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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여자는 많죠.. 눈을 낮춰 못생기더라도 마음이 이쁜 여자에게 대쉬한다면 연애는 할수 있죠..
그러나 본인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와 연애하고 싶다면 더욱 본인을 가꾸고 더욱 노력을 해서
얼굴을 안보고 마음을 보는 특수 케이스의 여자를 기다려야 겠죠?
본인 선택입니다.. 연애를 못하는게 아니에요.. 본인이 안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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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롭다는건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님이 권태롭기 때문임. 자기 할 일 하세요. 흥미로운일 찾아서 집중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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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여자 자체가 없는 환경이라서 여자를 만나기 힘든 구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