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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1.10.24. 11:09
  • 1771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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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사랑스러운 산철쭉 21.10.24. 11:19
얘기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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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철쭉 21.10.24. 11:19
사랑스러운 산철쭉
낳아서 기를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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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가시여뀌 21.10.24. 12:03
얘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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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사위질빵 21.10.24. 13:06
애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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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고구마 21.10.24. 15:25
얘기해야죠 낳아서 기르든 안 기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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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홑왕원추리 21.10.24. 18:19
혼자키우던 뭐어쩌던 얘기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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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상냥한 벌노랑이 21.10.24. 21:41
제 3자가 끼어들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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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야릇한 부겐빌레아 21.10.26. 14:25
상냥한 벌노랑이
친구=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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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가래나무 21.10.24. 22:45
질나쁜 사람이면 얘기안하는게 좋겠고 정상인이면 얘기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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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망초 21.10.25. 12:32
낙태1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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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사철채송화 21.10.25. 18:54
알려서 기대할 수 있는 반응이 뭔가요. 이미 헤어졌다면 알려봐야 좋은 결말은 없어요. 더 나쁜 결말과 덜 나쁜 결말 중에서 고르기라면 안 알리고 임신중절하는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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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삼잎국화 21.10.26. 20:45
?? 당연히 이야기 해야죠 낙태를 하든 애를 낳아서 키우든 혼자 애 만든거 아니잖아요 최소한의 비용은 지불하라고 하는게 맞죠 아무리 안좋게 헤어져도 그렇게 하고 마무리지어야죠 그걸 왜 혼자 안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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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해바라기 21.11.07. 15:17
아이의 입장도 고려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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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1.11.07. 18:04
상냥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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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해바라기 21.12.25. 13:13
글쓴이
사연이 복잡하시겠지요. 상처도 크시구요. 님의 말씀처럼 남자분이 정말 안좋은 분일 수도 있습니다.
님께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리고 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는 것은 매우 힙듭니다. 아이한테도 님한테도 그렇습니다.
남자분이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말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분의 반응에 따라서 또 다른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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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1.01. 02:54
상냥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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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해바라기 22.01.08. 20:24
글쓴이
모르기 때문에 행복하게 살 겁니다. 나중에 알게 된다고 해도 크게 좋아질 상황도 없습니다. 모두다 괴로움 속에서 살겠지요. 축복받고 자라야 하는 아이만 부모 때문에 고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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