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되는거

글쓴이
  • 2021.10.24. 17:43
  • 790

90세까지 산다 했을때

55살에 회사를 나온다 하면

남은 40년은 뭐해먹고 살음? 그때는 육체가 노화돼서 일도 못하고

연금도 없을테고

투자로 성공할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고

 

ㄹㅇ 금수저만 살아남는 세상이냐?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난감한 부들 21.10.24. 18:16
젊을때 30년 번돈으로 사는거임 그냥
0 0
난감한 부들 21.10.24. 18:34
난감한 부들
취업이 목표가 되면 안돼.. 뭐 열심히 해서 대기업 들어가도 40대 되면 나가라고 눈치주는데.. 취업 이후에도 열심히 벌고 아껴서 모아야해..
0 0
난감한 부들 21.10.24. 18:37
난감한 부들
욜로? ㅋㅋ 30대만 되도 몸에 아픈데 생기고 40~50대 돼서 일할 곳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내 집도 없고 에휴.. 진짜 젊을때 열심히 벌고 많이 아껴야해.
0 0
글쓴이 글쓴이 21.10.24. 18:36
난감한 부들
초봉 월 230에 밥값 집도주고 연금도주는 공군부사관어때
0 0
난감한 부들 21.10.24. 18:39
글쓴이
대기업 가서 짧게 벌고 나올래..
0 0
흐뭇한 멍석딸기 21.10.24. 18:54
난감한 부들
공군부사관 장난이지? 진짜컨셉이길빈다
0 0
글쓴이 글쓴이 21.10.26. 00:31
흐뭇한 멍석딸기
공군 부사관 무시하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