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사관이 어때서요?

글쓴이
  • 2021.10.26. 00:30
  • 1121

초봉 세후 230에, 밥값 별도로 주고, 집도 문제 없고, 연금도 나오는데

공군이라 몸도 편하고

 

일반 공기업이나 사기업 가도 순수 저축액으론 부사관과 비슷하지 않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적나라한 큰까치수영 21.10.26. 01:36
공군간부는 병이랑 다르게 힘들다고 들었는데
0 0
창백한 수크령 21.10.26. 07:50
군대가 체질에 맞으면 괜찮지 않나
0 0
큰 대추나무 21.10.26. 08:37
ㅇㅇ 순수저축액은 비슷할듯
0 0
큰 대추나무 21.10.26. 13:49
큰 대추나무
공군부사관이 근데 실수령 230이나됨? 그럼 세전 280~300인데
0 0
해박한 서어나무 21.10.27. 15:48
큰 대추나무
우선 뗄거 다 떼고 나오는거기 때문에 기본급도 280정도까진 안되긴 하구요.. 초봉으로 230 받아갈려면 야근이나 수당 때문일텐데 그럼 몸이 굉장히 힘들거에요..
야근 없는 현실적 초봉은 180 정도일겁니다~
0 0
피로한 다닥냉이 21.11.06. 22:13
해박한 서어나무
ㅇㅇ 이분말 맞음 우리반에 새로온 하사분 월급 180이랬음
0 0
뛰어난 애기메꽃 21.10.26. 10:43
그만큼 인식과 처우가 좀;;
0 0
건방진 뻐꾹채 21.10.26. 13:22
하고싶으면 해라 말이 많노
1 0
미운 감자 21.10.26. 13:53
장기근속 잘되나요?
0 0
흐뭇한 터리풀 21.10.26. 20:17
손가락잘려라
0 0
따듯한 주걱비비추 21.10.26. 21:15
부사관 분들 중에 잘 사는 분들 많더라고요. 특기 잘 정해서 가시길.
0 0
피로한 금목서 21.10.27. 09:32
월 저축액은 비슷하다해도 성과급 시즌마다 확 벌어지긴 할겁니다
0 0
치밀한 설악초 21.10.27. 10:20
공군 출신입니다.. 아무리 날고 기어도 장기 못하는 하사들 수두룩하게 봤습니다. 제 발로 나가는 사람도 많이 봤고요. 장기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인싸기질에 어른들이랑 술도 잘마시고 샤바샤바 잘하는 분들이던데 작성자님도 꼭 이런 분들 중 하나이길 빌어요.
0 0
키큰 미국부용 21.10.27. 12:35
사람들이 잘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뭣같은 군대문화에 군인신분으로 살아가는거?
0 0
해박한 서어나무 21.10.27. 15:39
공군 간부 출신으로 말씀드리자면 사회에서 자신없다 싶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연봉도 9급 공무원만큼 받습니다. 다만 군인 신분에서의 제약, 수직적 문화(특히 하사는.. 간부 최말단이니까요..), 잦은 이동, 산 위(포대) 올라갈 각오 이 모든 게 본인이 감내가능하다면 괜찮아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