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이타적으로 살아왔다 생각한다.
글쓴이
- 2021.12.24. 20:53
- 493
항상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왔다.
남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았다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은 나에게 등을 돌렸다.
25살의 마지막 겨울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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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근래 여우들은 나쁜남자 좋아해요 악당말구요. 착한남자 매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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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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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등 같은 거 안 돌리고 그대로 있음.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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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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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원래 독고 다이 아닙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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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가는잎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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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등돌려도 성실하고 이타적으로 살아야 의미가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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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백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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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백화등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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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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