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버

글쓴이
  • 2021.12.27. 05:06
  • 427

* 반말, 욕설, 정치글 작성 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솔직히 일상이 너무 바쁘고 사람만날 여력이 도저히 안돼서

재미로 한번씩 이번엔 어떤사람이 걸리나 싶어 신청할때 있는데

진짜 단 한번도 마음에 드는 얼굴을 사진에서 본적이없다.

연애하고싶은데 연애할 시간도 상황도 안돼서 그냥

이렇게 인터넷매칭으로 재미보면서 떼우다가 심심하면

한번 만나보러 나가고도 싶었는데 참 ..

한번을 못나가네 한번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화난 솔새 21.12.27. 06:06
얼굴을 원하시면 다른 어플들을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0 0
키큰 생강 21.12.27. 08:26
성별이?
0 0
착실한 박하 21.12.27. 08:57
난 5번인가 했는데 그중 두번 걸려봤다. 두번 다 걍 바로 내일 한번 보죠? 이렇게해서 학교에서 바로 만났었다.
예상은 했지만 상대방들도 나처럼 딱한 사정이 있는 사람이더라
그 딱한 사정이란게... 나처럼 외모와 성격 둘 다 별로인거...ㅋㅋㅋㅋ
또 마음이 아팠던건 그쪽에선 나같은놈한테 호감 보여서 만남 후에 연락도 계속오고 그랬단거다 상대가 안타깝기도하고 그런 마음이 이해가는 내 처지도 비참하더라
딱 내 꼬라지인 루저들이 하는거. 오갈데없는애들이 복권 비슷하게 한번 해보는거구나ㅋㅋㅋㅋㅋ 소개팅도 오갈곳 없는 애들 연결해주는건데 이건 그게 더 심화된 윗단계구나 ㅋㅋㅋㅋ
이걸 알게되고 다신 하지 않았지
2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1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