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글쓴이
  • 2022.01.25. 13:32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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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늘나라간 우리 강아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마음이 너무 공허하네요..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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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까다로운 곰딸기 22.01.25. 22:06
다시 한마리 키우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어쩔 수 없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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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월계수 22.01.25. 22:13
우리누나는 그냥 똑같이 생긴 개 사오고 그날 바로 괜찮아짐 진짜 정떨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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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용담 22.01.25. 22:52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 법이지요.. 많이 슬퍼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겁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별에 더욱 태연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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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상수리나무 22.01.25. 23:11
시간이 지나는게 약입니다 저도 작년여름에 12년 같이 산 아이 보내고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차차 마음이 정리되더라구요ㅠㅠ 모쪼록 아이가 좋은 곳으로 갔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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