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머리는 좋지만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기 vs 평범하지만 풍족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기

글쓴이
  • 2022.02.18. 13:00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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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머리나쁜 감초 22.02.18. 13:05
vs 이런 쓸데없는 글 안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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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두메부추 22.02.18. 13:39
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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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8. 13:41
나쁜 두메부추
저도 후자가 행복하게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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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8. 13:44
나쁜 두메부추
잘 나가는 연예인도 가정이 불우하면 마약 같은거 하고 방탕하게 살고 지금 삶이 힘드니까 무언갈 노력하고 이루기보단 쾌락만 추구하는 인간으로 살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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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8. 13:47
나쁜 두메부추
또 너무 못나게 태어나면 남과 비교하기 좋아하는 우리 나라에서 열등감,콤플렉스에 사로 잡혀 살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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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8. 13:49
나쁜 두메부추
그냥 평범하게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노력하는 범재로 사는게 좋을듯. 풍족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능력은 평범해서 노력해봐야 집안에 비해서 새발의 피니 그냥 적당한 대학 들어가서 자기 집은 잘 산다며 우월감 느끼면서 공부 왜 하냐 하면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사는경우도 있겠네. 아니면 부모님 발 끝이라도 따라가 볼려고 전문직 같은거 준비해보지만 능력이든 노력이든 부족해서 불행하게 살 수도 있을듯. 아니다 그래도 풍족하면 불행하지는 않겠다. 조금만 내려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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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8. 13:51
잘나고 가정도 화목한건 너무 사기니까 예외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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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단풍나무 22.02.19. 19:57
풍족한 집은 대부분 좋은 머리랑 좋은 인간성도 같이 물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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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19. 22:38
침착한 단풍나무
뭐 변호사 의사 집안 같은곳이면 좋은 머리도 물려 받을듯 인간성은 교육으로 후천적으로 가다듬어 질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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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단풍나무 22.02.21. 09:04
글쓴이
성격도 부모한테 물려 받는거래
물론 성격은 후천적인 영향도 있지만 그 후천적인 영향의 대부분이 유아기고
그 때 부모가 키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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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21. 12:09
침착한 단풍나무
잘 산다고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막나가고 지 줏대로 사는경우도 봐서 부모가 현명한 사람이라면 교육도 제대로 할듯 근데 이건 못 사는집도 부모가 생각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면 교육은 제대로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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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21. 12:34
침착한 단풍나무
성격은 유전으로 물려 받는게 크다한들 인간성 바른 사람이 풍족하게 산다는 보장이 없음. 의사 변호사 집안 그런게 아니면 부모가 풍족하다고 부모가 지능이 높지도 않음. 요즘세대야 특히 공부만으로 성공하는 세대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 세대때는 그냥 당장 먹을게 부족하니 대학까지 가는경우도 드물었지. 성격이 유전되고 유아기때 교육은 동의 하는 바이지만 풍족한 부모가 좋은 머리를 갖고 있고 인간성이 좋다는 보장이 없지. 못 산다고 자식이 낮은 지능을 물려 받는것도 아니고 못 사는 집에서 사교육 ㅈ까라하고 의대 수석하는 경우도 있고 물론 sky대부분은 일단 잘 사는 사람이 많지만 어릴때부터 사교육 떡칠하고도 인서울도 못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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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2.21. 12:49
침착한 단풍나무
지방대에 집은 잘 사는 그런 애들도 있잖아. 물론 공부 못해도 상관 없으니까 너 하고 싶은거 해라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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