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번쩍 뜨이는 날이었네요
글쓴이
- 2022.02.22. 19:46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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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용서하고 희생해도 결국 호구가 될 뿐이라는 걸 절실히 느끼고 나니 깊은 회의감이 느껴집니다 ㅎㅎ
피누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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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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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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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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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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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미모사
집안일이었어요. 삶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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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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