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다 잊은 줄 알았는데
글쓴이
- 2022.03.01. 00:11
- 435
너의 소식을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너무 아프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 지내라고 응원한다고 쿨하게 보내줄걸. 구차하게 나는 매달렸지. 못난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그래도 니가 잘 사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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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질때 모진 말을 했는데... 후회가 많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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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함박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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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지나면 이름도 잊어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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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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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뜨거운 마음이 있다니 부럽당!
나는 최근에 까여서 슬프다
나는 최근에 까여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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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마삭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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