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피우다가 자기전에 오늘도 허송세월을 보냈구먼
글쓴이
- 2022.03.24. 10:58
- 406
하고 허심탄회하게 주저리주저리를 하면서 한탄을 하거나 깨달음을 얻어 세상에 대한 분석을 해야하는데 과제가 쏟아져서 과제를 한다고 바빴더니 글 쓸게 없네.. 영감이 떠오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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