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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22.05.12. 08:44
  •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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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코피나는 돌콩 22.05.12. 08:58
진짜 못 먹는 사람도 있음 나 어릴 때 같은 반에 여자애 수업 중에 초콜릿 몰래 먹다 응급실 실려 감
쫌 이따 마이쭈나 하리보로 도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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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5.12. 09:01
코피나는 돌콩
군것질을 안좋아한데... 그래서 내일 커피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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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무스카리 22.05.12. 12:44
못먹어도 마음잇으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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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5.12. 12:51
머리나쁜 무스카리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함. 내일 커피 주는데 그것까지 안받으면 그냥 포기할려고

아 오늘 줄려고 엄청 긴장했는데... 이렇게 되서 좀 마음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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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털진득찰 22.05.12. 13:25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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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털진득찰 22.05.12. 13:26
더러운 털진득찰
여자가 기본적인 매너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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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05.12. 13:40
더러운 털진득찰
그렇게 말하니 내가 더 비참해지자나....

그냥 진짜 군것질 안좋아해서 거절한 걸로 생각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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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털진득찰 22.05.12. 14:00
글쓴이
본인스스로 걸러진거임 ㄱㅊ 좋아할만한가치도없다 그냥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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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상사화 22.05.12. 15:02
포기해야될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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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브라질아부틸론 22.05.12. 15:03
줄만한 사이일때나 받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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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털진득찰 22.05.12. 15:21
창백한 브라질아부틸론
꼭그렇지않아도 이성이 이성을좋아해서 줄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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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브라질아부틸론 22.05.14. 12:32
더러운 털진득찰
주는거야 주든 말든, 어쨋든 서로 줄만한 혹은 받을만한 사이여야 받는거야. 그게 아니면 거절하거나 싫어할수 있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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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털진득찰 22.05.14. 16:05
창백한 브라질아부틸론
첫눈에반해서 줄수도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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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바위솔 22.05.12. 15:32
나도 시원하게 까였는데, 틈 날때마자 간식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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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중국패모 22.05.12. 15:53
그만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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