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수학 잘하면서 친절한 사람이랑 대화하니까
글쓴이
- 2022.05.26. 01:40
- 334
얼굴도 모르는데 그냥 설레네.. 뭔가 누나가 내가 투정부리는거 어루고 달래주는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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