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인데 재입학.... 할까요??
- 2022.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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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는 경영학과고... 11학번이었습니다.
학교 적응을 못해서 2번이나 중퇴를 한 중퇴 전문가입니다.
이번에도 중퇴를 안할 거란 보장은 없긴 한데
사회에서는 생각보다 훨씬 더 졸업장을 많이 보더라구요..
지금은 ㅈ소 다니면서 자격증 따고 공기업 갈 계획으로 있지만
재입학이 가능하다면 학위를 따는 게 더 나을까 생각도 드는데... 너무 늦었나 싶어서
MZ세대 학우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같은 강의실에 머리가 벗겨지려고 하는 배불뚝이 아저씨가 같이 강의를 듣는다면 어떨 거 같나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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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다른 대안은 없는가?
3. 재입학을 하는게 하지 않았을 때보다 이득이 큰가?
1. 내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2. 지금은 그러한 사항들이 해결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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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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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1학번에 부산대 경영학과 올 정도면 공부 엄청 잘했네
최소 국영수 등급이 1 2 2는 이상이었을건데
그 정도 머리, 그 정도 지능, 그 정도 공부실력이면
뭘해도 될거니까 꾸준히 노력하기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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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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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최근 수학은 범위도 다 날아가고 오히려 더 쉬워져서 킬러 문제 몇개 빼곤 ㅈ밥이라고 지금 과외 학원 뛰는 형님이 그러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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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학도 확통미적기벡중에 하나 선택해서 보는 세대들이 말이많구나 탐구도 2개밖에 안보는 아가들아
수학 범위도 줄고 내용도 빠지고 영어는 절대평가고.. 대체 지금 어디가 어렵다는거냐 발로풀어도 되겠다
수학 확통미적기벡이 한번에 다 담겨있던 수능 수리가형 탐구 4과목 영어 상대평가 수능총점 500점 한번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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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 소리? 오히려 2011수능 이후로 점점 더 지금은 난이도 개낮지
요즘은 공부부담 쳐줄여준다고
탐구도 1개인가 보고, 수학량도 적어지고, 영어도 절대평가ㅋㅋㅋㅋ 전체적인 공부 절대량도 완전 대폭 줄었드만ㅋㅋㅋㅋㅋ
난이도도 하강, 공부량도 하강되고 요즘 수능이 씹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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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불뚝이는 사회생활 조금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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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관리가 필요하실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경영학과 처럼 사람 많은데면 다른사람 신경도 안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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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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