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분들 본인 하시는 일이 전공과 얼마나 관련 있으신가요

글쓴이
  • 2022.10.08. 14:34
  • 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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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가 언젠가 돌아가야 할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삶에 치이다보니 학교 때 배웠던 걸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에 레포트 쓰고 논문 쓰고 할 때가 많이 그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옛날에 레포트 같은 거 써놨던 글 보면서 기억을 되살리면 그것도 새롭고 다시 자극이 되더라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어두운 둥굴레 22.10.08. 17:05
산업 자체도 상이한데 직무도 다른 곳에 배치 되어서 다른 일 하고 있어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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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08. 19:50
어두운 둥굴레
아무래도 전공과 다른 일을 하니까 적응이 어려워서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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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둥굴레 22.10.08. 20:13
글쓴이
아녀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나가려고 하는게 더 커요. 적응은 많이 했어요. 신입사원이라 업무 비중이 높은 것도 아니고 서포트 하는 수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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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물달개비 22.10.09. 20:02
저도 전공과 다르고 적성도 안 맞아서 이직준비중입니다.
학교 생활할 때가 행복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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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12. 14:27
가벼운 물달개비
저도 학교 생활할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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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흰괭이눈 22.10.10. 07:07
아예 관련없는 일하고 있어요
문과라서 별 수 없네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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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12. 14:27
난감한 흰괭이눈
그럴 수 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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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섬백리향 22.10.11. 13:27
저는 기계공학 전공했는데 완전 관련있고 적성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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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12. 14:27
의연한 섬백리향
갓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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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누리장나무 22.10.20. 13:07
나노공학과 졸업해서 반도체 회사 다니는데 잡부가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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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22. 16:59
아픈 누리장나무
그럴 때가 제일 답답한 것 같아요. 아는 걸 활용할 필요가 없는 소모품처럼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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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깨꽃 22.10.30. 14:29
전공과 완전 다른 직무에 이 일을 할거라고 전혀 예상해본적도 없는 삶을 살았는데, 그래도 이 일이 행복하고 좋네요 ㅎㅎ 공부한게 아깝긴한데 그냥 학습능력 기르고 세상보는 눈 키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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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22.10.30. 19:28
억울한 깨꽃
사실 대학교 공부가 꼭 지식만 가르치는 건 아니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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