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과사 스타일?
- 2013.08.21. 00:04
- 3522
이번에 수강신청하면서
한 10개 학과정도에 같은 문의를 했습니다.(대부분 공대)
전화를 걸고
ㅇㅇ과의 누구누구입니다.
수강신청때문에 전화드렸습니다.
ㅇㅇ과목 증원 가능할까요
대충 이런식으로 말할래 했는데요
10개 중 한 곳도 빠짐없이
저 말이 끝나기전에 대답을 치시더라구요.
바쁘신건 알겠지만
말은 끝까지 들어보시고 대답해주셧으면 ...
말을 끝까지 안듣고 대답해주셔서
이상한 답을 들은적도 많은거 같네요
심지어 모과는
"ㅇㅇ과"말하니까
"ㅇㅇ과는 못늘려줍니다"이래서
민망해서 바로 "..네 알겟습니다"하고 끊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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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화통화도 한 10번은 해야 연결되드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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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자대 생환대 사회대 증원때문에 전화햇는데 다들 완전 친절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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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정도 이해는 해주셔야 돼요
조교님이 불친절한 것도 잘못이지만
1시간에 10번은 벨이 울리니 스트레스가 엄청나고 직접 찾아오시는 분들도 있으니 다받아주려면 힘들어요
서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막상 있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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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와중에 벨은 울리고 있고 근로학생은 전화기 끼고 메모하고 있고 앞에는 기다리는 학생들 있고 전쟁이 따로 없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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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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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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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기에 쉬지도 않고 전화울려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