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여자애들도 담배많이피네요..
- 2013.08.21. 03:27
- 4012
담배많이피네요 구석에서 피시는분 또발견 ㅠㅠ
부산대에 담배피는 여성분들 많네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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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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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여자가 피우는거 안되고
내딸이 피우는거 안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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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어서 피는데 눈치보면서 해야되니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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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의 ㅠㅠㅠ하는 이모티콘은 왜쓴건지 모르겠습니다. 비흡연 남자 남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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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여자고 담배는 다 꼴보기 싫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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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길빵하는 사람은 남자든여자든 계속 야려보긴 하지만요..ㅎㅎ
제 생각이상으로 제가 보수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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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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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한테 태클 거는 거 싫어하실꺼면서 여자가 담배핀다고 비판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킬꺼 지키면서 피는게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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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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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부산대여자애들은 담배안필거라는 생각을 갖고계셨나보네요
학업성적과 흡연은 관계가없는거같은데..왜그런선입견을갖고잉ㅎ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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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지금 90년대에 살고 잇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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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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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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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쩌라구요 어 어 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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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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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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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글이라서 말하지만 이건 남녀차별 해도 됨.
여자가 군대 안가도 되는 정도로는 차별해도 된다고 생각함
여자는 태아를 9개월 품는데다, 난자도 그때그때 만드는게 아니라 원래 있던걸 변형시키는거. 거기다 임신하는동안 담배를 피워버릴 불안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약해서 건강상으로 영향을 더 많이 받고. 폐도 남자보다 쪼깨만하고
진짜 여자는 담배 피면 안됨. 물론 남자도 피면 안되지만 여자는 더더더더욱 안됨
한창 뜨거웠을때 이소리 했으면 매장당했겠지 ㅋㅋㅋ(사실은 지금 봐서 지금 쓴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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