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차단 했다.
글쓴이
- 2023.06.14. 00:20
- 21258
앞으로 그냥 마주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어쩌다가 너를 보면 그 순간은 정말 행복한데. 너가 나랑 거리를 두려고 한다는걸 느낄때마다 너무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그냥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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