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홍보대사
- 2013.08.21. 19:38
- 4977
부산은행 홍보대사 면접 준비하고있는데요
혹시 경험해 보신 분? 어떤 질문이 나오던가요?
그리고 인터넷보니까 면접때 스케치북 들고나오고, 노래, 춤, 악기 뭐 난리던데
그렇게 하면 좀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아무 도구 없이 도전해보는게 나을까요?/
막막하네요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어떻게 하겠다 이런식으로 자기소개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보러오기에 개개인마다 자기소개외에 다른 질문은 많아야 1~2개정도 입니다. 자기소개가 정말 중요하니 잘 준비하시고 이것저것 현재 타 홍보대사 지금 하고있다고 하면 오히려 타활동과 부은 활동에 중복성으로 잘 못하지 않을까하는 이미지 줄 수도 있으니 2학기동안 대외활동은 부산은행 하나만 잘해보겠다 이런것도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너무 주저리주저리 글쓰다보니 ~~~ 난해하네요^^;; 전 홍보대사 6기했었고요~!! 혹시 질문하실거 있음 ~~!아는 범위내서 다 답변해드릴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자기소개말고 다른 질문할때는 어떤걸 물어보는지 알수 있을까요?
자기소개 한 내용중에서 묻는가요? 아님 자소서 내용중에서 묻는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는 않았지만 간접경험으로 볼 때 인턴에 비해서 돈도 정말 얼마 못 벌고 개인시간 많이 뺐겨요.
그거해서 좋은게 그냥 부산은행에서 가산점 좀 먹고 들어가는 것과 타은행에 쬐끔 좋게 보이는거?
그거 말고는 없어요. 차라리 부산은행 하반기 인턴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젊을 때 경험은 뭘 하든 그 속에서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조언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리를 칠정도까지는 준비안하셔도 됩니다 ㅎㅎ 좀 독특하게 톡톡튀게 하는게 좋겠네요 ㅋ 인턴이나 정규직전환 뭐 그런거 뽑는자리는 아니니 ㅎㅎ 그리고 홍보대사도 좋은 경험입니다 ㅋㅋ 꼭 붙으셧음 좋겠네요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말로 준비해 갔어요... 큰 실수도 없었는데...
탈락요인이 궁금하긴 하네요 저도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별거 다해도 붙을 사람만 붙음.
너무 특이해서 자기를 돋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별로 안 좋을 때도 있음.
그 사람들은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는 사람, 6개월 정도? 사고 안 칠사람, 이미지가 좋은 사람을 원하는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