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회비 반환햇으면 좋겟다는 글들을 보고;; 를 보고
- 2013.08.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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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손에 쥐어주지 않는 이상, 냈던 기성회비를 딱히 찾고 싶은 마음은 없다는걸 밝히구요.
기성회비를 걷어간건 "부당이득" 이고 개인이 그걸 찾고 싶다고 생각하는것도 당연한 자기 권리를 찾고싶다는건데, 보니까 찐따 찌질이 이기적인놈 같이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렇게까지 말씀할건 아니지 않습니까? 야속하다 정도까진 몰라도요. 어째서 당연한 권리를 찾고싶은 사람이 그정도로 멸시를 받아야되는지요?
제생각엔 기성회비가 부당이득이니 돌려줘야한다고 판결나서 돌려받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라, 기성회비라는 부당이득 없이는 대학운영이 안되도록 만든 사람들 및 뻔히 그 사실을 알고도 고치려고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 요지는 학비가 충분히 싸니마니가 아니니, 학비 계산등의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 저도 우리학교 학비 싼거 잘 알고있고, 이정도 학비로 이정도 혜택이면 큰 불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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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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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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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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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님 글을 보고 제가 밑에 이기적이라고 쓴 점은 당장에라도 고치고 싶네요 야속하다라고 ㅎㅎ
각설하고
그래요 시스템에 문제가 잇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 시스템안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잇는 실정인데
그렇다고 돈을 다 가져가버린 후에는 생각을 안하시나요
후에의 인프라는 어떻게 될거라고 보십니까
자녀를 낳으실 계획이 잇으신지 없으신지는 모르겟으나 지금 당장 자기 권리 찾겟다고(그 권리를 찾는다고 대단한 이익을 안겨줄지는 모르겟습니다) 인프라 하나 무너뜨리고 그 인프라를 우리 자식들이 못누리는 상황이 와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뜬구름잡는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션스 일레븐 같은 강도들이 은행에서 1000억을 훔쳐 달아낫다가 잡혓는데 그 돈을 어딘가에 꽁꽁 숨겨놔서 반환하지 않는다고 쳐봅시다 그 돈을 어떻게 찾을까요?
지금 등록금으로 부당이득 챙긴 사람들이 몇명인지 누구인지 다 밝혀내서 그 빵꾸를 채워 넣는다면 인프라가 무너지진 않겟네요 근데 그것이 가능한가요??
이미 벌어진 잘못은 잘못인데 그걸 되찾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과오가 또 생겨날 수도 잇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기 돈많은 연고성대 라면 모를까 우리학교가? 말도안되죠 빚이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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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그래도 학비 싸고 돈없는 학교에서 기성회비 반환하면 거지되는거, 물론 잘 알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비난보다는 설득을 해야된다, 혹은 다른 대비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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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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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령에도 없는데
학측에서는 자발적으로 낸 회비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펼치던데
솔직히 사립대학의 반밖에 안되는 학비지만 사학들의 쌓여가는 적립금을 보고 있자면 기성회비 그동안 쓴거나 혹시 적립됐을지도 모르는 금액이 상당할 것 같은데 왜 제눈에는 학교가 건물 짓거나 보수 등을 하고 있음에도 엉뚱한 곳으로 돈이 새고 있을 것 같다는 의심이 안 지워질까요?
오랫동안 학교를 다녀도 썩은 강의실 보수할 생각도 안하고
기성회비 파보면 비리 장난 아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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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믿을수가 잇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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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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