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08.28. 01:41
- 3133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귈 때는 이래도 저래도 거의 제가 먼저 연락했는데 이제는 못 하겠어요.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핑계에요.
매력보단 단점이 보이고 흥미가 사라진거에요
친구입장에서는 내를 좋아해주는 것에 너무 감사해서 잘해보려구했는데
그게 글쓴이한텐 어필이 안된거죠.
일기를 쓸거라는둥 힘들때 있어달라는건
그쪽을 많이 좋아했다는거고 상처가 크단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제가 좋다는 티를 푹푹 내던 여자애가 사귀자고해서 사겼었는데 친구한테 대할때는 쌀쌀맞고 막말도하고 장난도치고했지만
여자친구한테는 한없이 약해지고 잘해주고 싶더라구요.
근데 친구들한테 대하던게 그친구가 생각했던 제 매력과 이미지였나봐요. 얼마뒤에 헤어지자고 말하더라구요. 친구일때가 졸았던거같다는 개소리와 함께요 ㅋㅋㅋ 저두 홧김에 군대갈려구하는데 외롭기도하고 내좋아한다니깐 그냥 만난거라고 막말한거죠
.
그게 제 5년전 연애 경험담입니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군요 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분 입장에선
남이 나를 좋아한다는 말에
마음을 줬는데
차였으니 힘들 수 밖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놈의 친구가 그리 많은지 왜 친구가 여자는 거의 없고 거의 남자인건지ㅋ 그리고 말하는것도 엿같앴음 대화를 하면 대화가 이어지지도 않고ㅋ 그래서 물어보니 항상 남자들이 지좋다고 지한테 잘해주고 지한테 먼저 얘깃거리 꺼내주고 그래서 자기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모르겠다함ㅋ 뭐어쩌라고ㅋㅋㅋ 그래서 나도 항상 님 남친과 같은 맥락의 말들을 자주 했음 항상 나를 잡았음 그래서 계속 지켜보겠다면서 사겼음 근데 마지막에 정말 사람 빡치는 말을 해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음 도저히 안되겠어서. 근데 나도 마음이 없진 않았기 때문에 많이 아쉬웠음 생각도 나고ㅋ 한번 생각해봐요 글쓴이 님이 그남자를 좋아했겠죠 근데 그남자를 위해줬는지 그남자가 싫어하는 행동 고칠려고 해봤는지 그남자가 좋아하는행동 할려고 노력해봤는지... 좋아한다고 마음 표현하기만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님 안맞더라도 이해하고 맞출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면 사랑스럽지만 그런 모습조차 안보인다면 좋아한다고 말하는것도 가식적으로 들리고 듣기싫어짐 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더라도 '아... 이건 아닌갑다...' 하고 헤어질 맘을 먹게 되는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이런것에 동조할 필요는 없어요. 현재를 생각하면 죄책감에서 벗어나려고 손을 내미는게 당연해 보여도 미래를 생각하면 아무 의미가 없는 행동입니다. 죄책감때문에 다시 만나 잘되는 경우는 없거든요. 오로지 시간만이 해결합니다. 이또한 지나간다고 하지않습니까 글쓰신분이나 상대방이나 시간이 지나야 옅어질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어져보니까 글쓴이가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깨달은 것일수도 있어요
많은 사랑관심받다가 이제 못받으니 허전 외로움 그리움 등등이 몰려와서 그러는 걸수도 있습니다
엄청 잘맞고 친한 친구사이였다면 인간으로서 글쓴이를 그리워할수도있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헤어진게 잘한거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입장바꿔보시면 답이나올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