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안간다

글쓴이
  • 2013.08.31. 14:08
  • 2912
어떻게 여자기숙사에 남자가 침입했는데
경찰에 바로 알리지도 않고 수색을 그딱 로 하고
전 기숙사에 비상령도 안알랴줌 모드고

전형적인 욕듣는 공무원 마인드
그 담당자들 죄책감이 ㄷㄹ기나 할까
성폭행이 정말 강간이었다면
내가 당사자라면 모든 관계자 고소해버릴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교활한 미국실새삼 13.08.31. 14:09
그 관계자...에이 재수없어 하필 내 근무 떄...이럴 것같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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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독일가문비 13.08.31. 14:10
교활한 미국실새삼
그게 대한민국 국방부와 경찰청이 대표적으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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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왜당귀 13.08.31. 14:36
키큰 독일가문비
국방부, 경찰청에 있는 사람 모두 다 알아요?
이런말은 함부로 하지맙시다. 사명감 갖고 나라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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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독일가문비 13.08.31. 14:37
난폭한 왜당귀
사명감 갖고 나라위해 국민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이 많으신데 그중 한두명이 물을 흐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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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왜당귀 13.08.31. 14:38
키큰 독일가문비
처음부터 그렇게 말해야지
'대한민국 국방부와 경찰청이 대표적으로 그렇죠'
이래 버리면 다 그렇다는 소리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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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독일가문비 13.08.31. 14:39
난폭한 왜당귀
음 언어선택이 확실히 잘못되긴 했군요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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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4:41
키큰 독일가문비
특히 자신의 부모가 정직한 공직인이아면 이런 표현에 민감하죠

일반화의 오류는 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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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독일가문비 13.08.31. 14:45
글쓴이
근데 제 동생도 부사관으로 임관중이다보니 그녀석이 받는 상관으로부터의 스트레스나(갈굼) 행정절차에 대한 부당함이 제 귀에 자꾸 들어오니 과민반응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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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꽃다지 13.08.31. 14:09
담당자 학교 국가 상대로 국가배상가능할것같아요. 담당자들은 직무유기로 고소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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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벽오동 13.08.31. 14:10
일단 그때 자체수색을 하도록한게 누군지알아야죠

솔직히 행정실은 관련은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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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올리브 13.08.31. 14:10
전 오늘 기사 봐서 그게 오늘 새벽일인줄 알았어요. 근데 다시보니 어제 새벽이었고... 포털에 댓글 보니까 자유관 학생이라는 분이 어제도 그냥 대충 방 검사하고 말았다네요. 성폭행이란 말은 안하고 무단침입이라면서.... 진짜 알면 알수록 이해가 안가고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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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부겐빌레아 13.08.31. 14:14
꼬투리 죄송하지만 밑에서 두번째줄 무슨뜻으로 쓰셨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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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철쭉 13.08.31. 14:17
과감한 부겐빌레아
성폭행이 강간과 강간미수를 통틀어 이야기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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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부겐빌레아 13.08.31. 14:22
코피나는 철쭉
아.. 네 강간이 너무 커서 그전 강간미수를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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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콜레우스 13.08.31. 14:15
방검사 안했어요
저도 그날 자유관A동에 있는 제 방에서 잤는데 방점검 이런거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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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자주괭이밥 13.08.31. 14:23
그냥 미친거죠.....

모르는 남자가 들어왔어도 문제인데

한번 성폭행 하려다가 미수에 그친놈이 있는 상황에서

경찰에 연락도 안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처리하지도 않고....

윗선부터 철저하게 책임 물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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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해당 13.08.31. 14:34
잠자는 사람을 다 깨우더라도 방송한번 때려서 경계태세 갖추게 했어야지...
그게 쉬쉬한다고 될일이라고 생각했나??
하여간 공무원들 하는 짓 보면...
여튼 이번일에 연루된사람들 다 목아지 쳐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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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가막살나무 13.08.31. 15:49
븅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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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은방울꽃 13.08.31. 18:39
어제 저녁쯤에 웅비관에 무단침입했다고 cctv사진만 붙이고 이사람 찾는다고 써놓기만하고 별다른 조치가 있었는지는 모르겟군요;; 이 기회에 행정실이랑 담당 직원들 싹 물갈이했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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