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자퇴하고 싶은데. .

글쓴이
  • 2013.08.31. 15:42
  • 7364
수업도 재미없고 과도 안맞고 자퇴하고 싶은데
바보같은 선택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답답한 타래난초 13.08.31. 15:42
맘대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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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모란 13.08.3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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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억새 13.08.31. 15:43
진짜 자퇴하고 싶으면 여기 묻지도 않고 하겠지 해서 꼭 인증샷 찍고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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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호두나무 13.08.31. 15:44
1학년이면 늦지않다.. 나가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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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부처꽃 13.08.31. 15:44
원하시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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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털진달래 13.08.31. 15:46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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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나도송이풀 13.08.31. 15:48
했다가 재입학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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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겹벚나무 13.08.31. 15:48
나도 과도 너무 안맞고해서 자퇴생각하고 있음. 나이는 20대 후반이지만 아버지의 영향이 커서 취직이 아닌 사업을 차리든 뭘하든 학벌과 관련없는걸 할 생각이어서 자퇴를 어렵게 생각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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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5:50
도도한 겹벚나무
자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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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겹벚나무 13.08.31. 15:56
글쓴이
아니요 아직 휴학신청해놨는데 자퇴할 예정입니다. 부모님과 다 상의해서 한거고 어차피 제 신조가 "절대 취업하지말자" " 남 밑에서 일하지 말자" 여서 학교 자퇴가 저에게 크게 고민할 거리는 아니네요. 아버지도 항상 사장을 하셨기때문에 부모님의 영향을 크게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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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5:58
도도한 겹벚나무
부모님이 사업 하시나요? 부럽습니다 크게 되실겁니다!!
신조로 하신 말씀 대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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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6:37
도도한 겹벚나무
또한가지 궁금한거있는데 님은 사업자금 모아두셨나요? 바로 사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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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겹벚나무 13.08.31. 16:43
글쓴이
네 모아둔것도 있고 바로 할지 어떻게 할지는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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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6:44
도도한 겹벚나무
살아있으시네요!! 무슨사업하실지 물어보는건 실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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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줄딸기 13.08.31. 15:50
수업도 안맞고 재미도 없고 과가 맞지 않다는 생각은 누구나 하는데
자퇴를 하기 전에 하셔야 될게 잇을 거 같은데요?
자신이 어디에 흥미와 재능이 있는지 어느 과가 맞을지
먼저 결정하신 후에 자퇴를 하시는게 순서인거 같아요
목적지를 정해야 출발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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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작살나무 13.08.31. 15:58
근엄한 줄딸기
공감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걸 배워보고 싶은지 고민해보시고 그 과 수업 들어보는것도 괜찮고(막상 들어보면 또 생각했던것과 많이 다를수도 있어요), 방향을 정하시면 전과든 반수든 복전이든 답이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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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타래난초 13.08.31. 16:32
근엄한 줄딸기
저도 군대가기전에는 과생활 졸 재미없고 수업 들어도 먼 말인지도 모르겠고 학고먹고 그랬는데, 복학하고 생활해보니 수업도 재밌고 해서 열심히 하다보니 과톱도 해보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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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튤립나무 13.08.31. 15:56
올 과사 가셔서 자퇴서 쓰시고 학과장 면딤 한번이면 장땡임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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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아주까리 13.08.31. 16:03
자퇴하고 뭐할지 완벽한 계획이 있다면 ㄱㄱ

계획없이 하는거라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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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마 13.08.31. 16:10
하기싫음 자퇴하세요 자기인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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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앵두나무 13.08.31. 16:15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지는거니까 자기인생에 대한 소신만 있으시다면!
(재입학도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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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먹넌출 13.08.31. 16:47
이 분은 공부보단 창업에 더 관심있는듯한데 하고 싶은거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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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16:49
친숙한 먹넌출
정답입니다 저는 창업을 하고싶은데 부모님께서 반대가심하시네요 취업빨리하라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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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먹넌출 13.08.31. 16:54
글쓴이
그래요 부모님들은 일단 대학은 나오고 봐야 한다는 입장이지요 그건 글쓴이님께서 이해해드려야할 부분인거 같구요. 지속적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려보는건 어떨지...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님이 하고 싶은게 중요하죠. 실제로 제 주변에도 성적도 좋으면서 사실 공부보단 취직이나 창업하고 싶다는 애들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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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노루귀 13.08.31. 16:47
나랑 반대이네요...학교 갓 입학할 땐 집도 떨어져있고 아무도 몰라 다닐 재미 없었는데 1학기 끝나고나면서 수업도 재밌고 무엇보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서 학교 다닐 맛을 느끼고 있는데...ㅎㅎ 그런 문제는 자기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전과나 복수전공등 다른 방법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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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선밀나물 13.08.31. 16:50
부산대가 싫다면 자퇴하는게 맞는데,
수업, 과가 안맞다고 느끼면 전과를 하세요. 다만 전과를 위한 선행 조건이 본인 과에서 성적이 좀 괜찮아야한다는 것인데, 암튼 수능 다시 쳐서 잘 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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