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침입 성폭행 피의자 검거
글쓴이
- 2013.08.31. 18:11
- 8030
부산경찰 페이스북권한이 없습니다.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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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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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정말 기숙사사는분들 문꼭잠그고 다니시고 잘때도 문단속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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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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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건 좋은데 콩밥을 얼마나 먹일련지... 미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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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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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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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긴강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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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형만 시키면 됨. 부산대에 삼일만 좀 걸어놔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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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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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해자 신상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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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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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울학교학생이면..진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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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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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학교 학생 아니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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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클레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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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생은 아니라네요 피해자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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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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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무리의 힘이란!
불행중 다행입니다
무리의 힘이란!
불행중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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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모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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