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건계기로

글쓴이
  • 2013.08.31. 19:58
  • 1873
각방문은 번호키로 바뀌주면 좋겠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의연한 눈개승마 13.08.31. 19:59
지금도 돈없어서 난린데 가능할지
0 0
글쓴이 글쓴이 13.08.31. 20:00
피해자는
다른학교가겠지.
나같은면 못다닐듯.
학교가 싫어서.
0 0
나쁜 연꽃 13.08.31. 20:03
방문은 놔두고 출입문이라도 지문인식이었으면..
0 0
멍청한 느티나무 13.08.31. 20:09
이정도 사안이면 돈없다던 학교에서 갑자기 돈이 나와 생겨날것임.. ㅋㅋ
이사건으로도 변화 없다면 개 꼴통 철밥통 공무원들..
0 0
흐뭇한 개비자나무 13.08.31. 20:27
번호키보다도
학생증인식시스템으로 가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1층입구는 전 원생 다 된다고 하고 자기 방은 자기랑 룸메만 인식되면 되잖아요?
입,퇴사에 맞춰 바로바로 인식되도록 하는건 직원들 과제겠지요.
솔직히 번호키는 자동잠금은 좋지만 노출이 너무 쉽습니다.
0 0
찌질한 개별꽃 13.08.31. 20:36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한국기술교육대 기숙사도 입구 학생증에 본인방은 번호키엿는데 저희학교 기숙사는 좀 아슇네요
0 0
빠른 호랑가시나무 13.08.31. 22:02
포항공대도 방마다 다 번호키던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N
    초연한 냉이
    2시간 전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