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있으셨다면 죄송해요;;

글쓴이
  • 2013.08.31. 20:17
  • 4359

안좋은 사건이 있어서 뒤숭숭해서 끄적여봤는데 

기분 상한 분 계셨다면 죄송해요ㅠㅠ

아무쪼록 피해자분이 적절한 보상과 치료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6
생생한 큰방가지똥 13.08.31. 20:18
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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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동자꽃 13.08.31. 20:19
생생한 큰방가지똥
222222무슨 남자들이 다 쓰레기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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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귀룽나무 13.08.31. 20:18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닌데 이러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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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톱풀 13.08.31. 20:18
남자인게 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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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해당화 13.08.31. 20:20
닉값하네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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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꼭두서니 13.08.31. 20:20
그래도 저도 웅비인데 짐 옮길 때 여자층에 남자 들락날락거리고 이러면 쫌,,,
것두 아예 낮이면 말 안 하지만 늦은 오후면
충분히 그러실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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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개머루 13.08.31. 20:20
자유관에있어보세요 ㅠㅠ 모든남자분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글쓴분처럼 조마조마합니다.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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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나도풍란 13.08.31. 20:20
아 여자의 과대망상의 전형이다. 망상장애. 편가르기 종특.
편갈라서 극소수하나로 전체를 매도하고 폄하하고
이런여자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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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꼭두서니 13.08.31. 20:32
병걸린 나도풍란
니가 110m높이 번지점프대에 섰어 그리고 여친이랑 같이 뛰어내렸는데 니 여친 줄이 끊어졌어 죽었지
니는 이제 엘리베이터타고 높이만 올라가도 무서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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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나도풍란 13.08.31. 20:34
쌀쌀한 꼭두서니
반대로 남자가 이런 비슷한 상황의 글을 올렸으면 남자가 쪼다냐 호구냐. 한심하다 사내새끼가 이러면서
그런 반응이지 않겠는가.?
분명 무섭고 두렵고 그런 상황은 이해가지만 글 늬앙스에서 남자 전체를 변태 성범죄자같은 느낌을 받는게 나뿐인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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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8.31. 20:45
병걸린 나도풍란

전혀 그런 의도 아니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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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48
병걸린 나도풍란
엉 너뿐인가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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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꼭두서니 13.09.01. 00:28
병걸린 나도풍란
하지만 큰 사건이 난 만큼 나는 니 태도가 주변인들에게 더 위협적일거라 본다
그게 남자를 향한 일방적인 시선이라기보다 이건 그냥 범죄현장 근처에서 느끼는 두려움일 뿐이다

니가 이상한 사람 아니면 아무도 니를 그렇게 안 본다 남자 전체를 매도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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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21
충분히 그럴수있죠 간접적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가니까.
입장바꿔 생각하면 그럴수있다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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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큰방가지똥 13.08.31. 20:27
멍청한 쇠비름
입장바꿔생각해보면 기분나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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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30
생생한 큰방가지똥
남자가 그정도 이해몬해주나?? 아 속쫍네 여기 열폭자들
그냥 그러려니 이해해줘 쫌. 그거달고 어디가서 남자라카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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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큰방가지똥 13.08.31. 20:33
멍청한 쇠비름
죄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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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접시꽃 13.08.31. 20:39
멍청한 쇠비름
남녀차별조장하시는건가요? 가부장적 남성상을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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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47
친근한 접시꽃
가부장적 남성상????? 이해를 제대로 못하신것같은데요. 여자니까 성폭행사건에있어서는 자유관내에 있는 여자분들이 간접적인 피해자입장일거아닙니까. 가부장적 남성상 정의좀 알고 쓰시길 어폐가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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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접시꽃 13.08.31. 21:20
멍청한 쇠비름
남자가 그정도 이해를 못해주냐 라는 말에서 남즈가 여자를 약자로 인식하고 보호하고 수용해줘야한다는 구시대적 성관념이 느껴지네요. 이런 성관념에서부터 남녀차별이 시작되는거지요. 저걸 이해해주는 것과 남자가 무슨상관인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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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벼룩이자리 13.08.31. 20:22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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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보리 13.08.31. 20:22
에이..사건도 일어났으니 그럴수도 있는거지..뭐 그렇게 다들 쏘아붙이시나....뭐, 과민반응인 건 맞지만 너무 무서워하시지는 마세요...일이 터졌으니 기숙사측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우긴 하겠죠...안하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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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솜방망이 13.08.31. 20:23
ㅋㅋㅋㅋ 이건좀 ㅋㅋㅋ 웅비관 있는데 남자층에 어머님들이나 여동생들이나 누나들 지나가도 깜짝깜짝 놀라는게 정상입니까? ㅋㅋㅋㅋㅋㅋ 뭔가 이 글 조금 어그로 성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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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28
특이한 솜방망이
이건 무슨 비유??ㅋㅋㅋ
자유관에 끔찍한 사건이 일어난건 알고 이런 비유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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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솜방망이 13.08.31. 20:30
멍청한 쇠비름
오바하지 말란 말이죠 ㅋㅋㅋㅋ 모든남자를 그거도 사람 믾은 시간대에 그리고 같은 원생의 가족을 그렇게 보는게 더 이상하다 생각 됩니다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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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32
특이한 솜방망이
그쪽 친여동생이 거기살아도 이런말할까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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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솜방망이 13.08.31. 20:34
멍청한 쇠비름
제 친 여동생이 그러고 앉아있음 니같이 생긴애는 걱정말라고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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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쇠비름 13.08.31. 20:37
특이한 솜방망이
친오빠가 할소린가ㅋㅋㅋ 어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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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비목나무 13.08.31. 20:40
특이한 솜방망이
정말 이게 친오빠가 할 소립니까. 전 제동생 긱사 입사하는거 걱정되서 죽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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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짚신나물 13.08.31. 20:46
특이한 솜방망이
동생이 불쌍하네요 아침에 기사 나간이후로 저는 가족들 부터 군대에 있는 친구들 까지 괜찮냐고 전화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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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솜방망이 13.08.31. 21:06
근엄한 짚신나물
뭐 일단 제가 동생 대하는거랑은 님들하고랑은 다르겠죠 근데 이 글에서는 이 내용이 문제가아닙니다 글쓴이가 오바가 심하다는거에 초점을 맞춥시다 괜시리 말꼬리 잡고 늘어지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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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쥐똥나무 13.08.31. 20:24
난 남자지만 사건도 있었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저 현상이 오래가면 그건 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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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짚신나물 13.08.31. 20:26
전 이해가네요 방에 있다가 남자소리 들려서 깜짝놀라서 바로 문잠궜네요 ㅠㅠ 같은 건물안에서 일어난 일이고 자기가 피해자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마녀사냥 하지 마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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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튤립 13.08.31. 20:27
전 여동생이 있어서 걱정하는 저 마음을 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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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백선 13.08.31. 20:28
입장바꿔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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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큰방가지똥 13.08.31. 20:35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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