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성폭행은 아니더라도 심한 성추행은 다 당해보셨지않나요 ㅜㅜㅜㅠ
- 2013.08.31. 21:16
- 9392
친한 친구들ㅇ이랑 정말 어쩌다가 이런 얘기 했었는데
다들 안좋은 경험 있더라구요..
저는 네살쯤에 어떤 아저씨가 고추 내밀고 이거 만져라 그래서 만졌었던 기억이 ㅜㅜㅜ
그냥 무서워서 하라는 대로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짱나네요
여섯살때쯤엔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아저씨가 말걸더니 버스도 같이 다가지곤
빈자리도 많은데 자기 다리에 앉으라 해서 앉았는데 밑에서 이상한게느껴져서 바로 내렸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미친놈들 많아요 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잔데(저 분하고는 다른분.) 초등학교 저학년? 그 이전인가
같은 마을에 어떤 아저씨가 제 그걸 보여달라고 자꾸 그러시던...
그땐 아무것도 몰라서 아무것도 못 했는데...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참 부끄러운 기억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아요ㅜㅜ 어렸을땐그냥 이상하고 무섭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일의 대부분이 아는사람에 의한거라죠 옆집사람이라거나 친척...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딩이후로 그런놈만나면 고자로 만들 각오를 하며 정신을 단련하는 중인데 아직 본적이 없네요 ㅋㅋㅋ
어릴때는 연약해보여서 접근많이했는데 지금은 건들면 성질부릴것같아서 안건드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기들한테 그러고 싶을까 증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