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당일 조교 및 경비 대처

글쓴이
  • 2013.09.01. 02:55
  • 3126
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조교만 돌던가요?

경비도 같이 돌던가요?

조교가 혼자 돌던가요? 제말은..

괴한이 흉기를 들고 들어왔을수도 있는데

경비는 무장한 상태였나요?

각 방문 열고 뭐라고 설명하던가요?

방송은 했나요? 뭐라고 하던가요?

죄송합니다 뒤늦게... 근데 저도 그들의 안일함을 알아야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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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즐거운 애기봄맞이 13.09.01. 02:59
오늘 순찰 마감당시 제가 남자분 두분이 비닐봉지를 든 채로 자유관 북문입구쪽 첫 유리문 앞에 계시기에 그분들과 마주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조교분들인것으로 추정되며 두분 모두 무장하고 있지 않으셨고 제 브리핑 듣고 원장님께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하신 후 올라가셨습니다. 아마 사건당일에도 무장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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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03:02
즐거운 애기봄맞이
음.. 사건당일엔 여자조교가 아니었을까요.. 학우님께서 만난 남자조교는 사건이 알려진뒤 급히배치된 남자조교같네요. 보통 경비원들이 지네잡으러 출동할때도 방망이하나들고 출발하는데 괴한소식엔 무장도 안하고 경비를 돈건가해서 쓴글이에요ㅜ 조교들도 각방돌면서 설명은 안한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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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참취 13.09.01. 06:15
자유관에는 여자조교만 있구요 각방문 열고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방문을 연적도 없으니까요 그랬다면 잠에서 깼겠죠 방송도 낮인가 저녁에 했습니다 침입자가 들어왔었으니 문단속잘하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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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08:21
짜릿한 참취
방송을 낮또는밤에 했다는말은 성폭행사건이 있고 경찰까지 알고난 한참후에 했다는말이네요 (성폭행직후 오전6시 경찰신고했으니..) 그상황에서도 단순히 문단속방송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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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동백나무 13.09.01. 07:36
-_- 정말.. 집에서 통학하는게 이젠 감사할 일이네요!! 잠깐 불편ㅏ고 안전하게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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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겹황매화 13.09.01. 08:02
평소에 조교들 하고 댕기는거만 봐도 사이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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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08:15
예쁜 겹황매화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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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08:25
근데 새벽2시경 첫 일이터지고 각방문다두드리고 열어서 확인한걸로 아는데 그것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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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솔나물 13.09.01. 08:43
글쓴이
전부 다 확인한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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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참취 13.09.01. 11:23
글쓴이
자유관에 방문열어놓고 자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다 확인했으면 기숙사에 절반정도는 깼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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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국수나무 13.09.01. 11:19
원생회랑 조교 다 없애고 그 돈으로 경비강화하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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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참취 13.09.01. 11:38
안일한 국수나무
지금 경비원도 없애야합니다 전문 경비업체에서 맡았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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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국수나무 13.09.01. 11:39
짜릿한 참취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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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라일락 13.09.01. 13:49
짜릿한 참취
공감합니다. 어제 경비원분에게 불안해서 사건에 대해 물어보니 별일아니라고 소문이 과장되어 떠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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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12:23
저는 조교 선에서 "성폭행은 말하지말자"고 결론짓진않았을거라ㅈ생각합니다. 경찰을 안부른것또한. 윗선의 지시가 있었으니 익일 오후가되도록 입을 봉한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지시가 있었다해도 따른게 문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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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9.01. 12:35
글쓴이
참 윗선의 지시를 따른것일테니 조교,경비는 책임이 없다는게 아니라 윗선까지 모두 처벌받야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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