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신문 보셨어요?
글쓴이
- 2013.09.03. 12:17
- 1845
오늘 부대신문에 기숙사 사건관련 기사를 읽었는데
생활원 원장이랑 인터뷰한 내용이더라구요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네요
사건을 덮으려고 경비원은 실수한것뿐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피해자에게 치료비나 상담비를 주겠다는 말도 없고
기숙사 직원들이나 지도교수는 인간성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인가요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고쳐도 모자랄판에 난 잘못없다 식이라니
생활원 원장이랑 인터뷰한 내용이더라구요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네요
사건을 덮으려고 경비원은 실수한것뿐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피해자에게 치료비나 상담비를 주겠다는 말도 없고
기숙사 직원들이나 지도교수는 인간성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인가요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고쳐도 모자랄판에 난 잘못없다 식이라니
권한이 없습니다.
부산대 수준이 딱그거 밖에 안된다는거에요
3
5
황송한 꼬리조팝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황송한 꼬리조팝나무
교수 수준이겠죠 그 교수 수준.
1
0
의연한 나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범인 잡혔다고 여론 조용해지니까 그냥 무난히 넘어가려는거죠 안타깝네요 뭔가
0
0
신선한 칼란코에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대로넘어가는건가요? 제발이사건을계기로좀바뀌엇으면좋겟는데ㅠㅠ
0
0
피로한 담쟁이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생활원장 그 사람 영양뭐시기 수업하던데 그 시간에 다들 얘기 꺼내서 따져보세요.
어딜 어물쩍 넘어가려 하시나
어딜 어물쩍 넘어가려 하시나
0
0
게으른 은목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게으른 은목서
ㅇㅇ식영과ㄹㅎㄱ겨수님
0
0
창백한 고들빼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