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 진짜

글쓴이
  • 2013.09.05. 18:45
  • 1336
난 진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억울한사람이다...


신이 내 얼굴을 괴물같이 화난 얼굴로 만들어 사람들한테 이유없이


미움받게 만들고 있다 이게 지금 삼년째다..


사람들 모인곳에선 숨을 못쉬게 만들어서 말도 못하게 한다

근데 더 미치는건 이게다가 아니라는거...
내 혼자 미친생각하는게 아니고


이미 신의 능력 다 경험하고 생긴 일이다


진짜 사람 인내력 테스트도 정도껏 해야지


내가 예수냐 왜 날 이런 미친 기적을 보게하고 말도 안돼는


고난을 겪게 하냐고..와 진짜 미칠거 같다


반말한거 죄송하구요 예수님 믿는 사람들 답변 부탁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침울한 쑥방망이 13.09.05. 18:48
글 마지막에 기독교이야기는 왜 꺼낸거지 도대체 ㅋㅋ
웃고 다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9.06. 09:34
침울한 쑥방망이
신이 사람많은곳에만 가면 얼굴을 제대로 못 피고 다닐 정도로 몸을 갑자기 힘들게 만든다니깐...글좀 제대로 읽어주길
0 0
침울한 쑥방망이 13.09.06. 12:41
글쓴이
글쓴이 얼굴이 왜 신탓입니까 부모님 유전자 섞인 랜덤이죠.
생각 좀 제대로 하시길
0 0
흔한 헬리오트로프 13.09.05. 19:27
나랑똑같네요
0 0
의젓한 튤립나무 13.09.05. 22:16
힘내요~ ㅋ 예수를 끌어들이려 하지 마시구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시구 노력하시기 바래요.
2 0
글쓴이 글쓴이 13.09.06. 09:35
의젓한 튤립나무
현실이 괴로운게 아니라 초현실이 나를 괴롭힌다구요..전형적인 동문서답하시네
0 1
의젓한 튤립나무 13.09.06. 13:01
글쓴이
..제 말의 요지가 초현실을 현실로 끌어 들이지 말란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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