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다섯가지 적어주세요★

글쓴이2013.09.05 21:57조회 수 2808댓글 18

    • 글자 크기

새로운 사춘기를 맞고 있는 학생입니다 ㅜㅜㅜㅜ

 

어떻게 하면 정말 후회없고 멋있는 대학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요?

 

 

 "대학생활에서 이것만은 하고 졸업해야한다 5가지 "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1. 평균이상의 학점 유지하기

2. 다양한 활동하며 견문 넓히기

3. 외국어에 능통하기

4. 내게 맞는 진로 찾기

5. 연애하며 이성 알아가기

 

 

여러분들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학점,연애 이렇게 말고     풀어서 써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확실한 자기 앞가림은 반드시 필요할것같아요
  • @활동적인 조록싸리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4

    확실한 자기 앞가림이라.... 짧으면서 모든걸 다 함축하고 있는 말이네용 ㅎㅎ

  • (졸업후 원하는 진로로 갈 수 있는)학점과 여러 자격증들 + 정말 평생갈 수 있는 진정한 친구1명(이상)
    이정도면 정말 성공한거임!!!!
  • @뚱뚱한 금붓꽃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5
    진정한 친구만들기가 대학에서는 생각만큼 쉽진않네요 ㅠ 약간 다들 겉핥기로 친구하는 느낌이에요
  • @글쓴이
    대학 졸업하고 뿔뿔히 흩어져 바야 진정으로 알게됩니다
    진정한 친구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 스스로에 대한 정신분석이요 근데 이건 전공으로 배우거나 깊게 관심있는 사람이 아니면 힘든것 같네요 방법도 모르고 해야하는 필요성도 못느끼니까요
  • @착실한 목화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6

    알고있어도 잘 안되는 부분인거같아요. 방법도 모르고 해야하는 필요성도 못느낀다는 말이 공감되네요.^^

  • 등록금 본전뽑기!! 학교에서 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가하세요. 교환학생, 해외연수, 해도체, 해외봉사 등등.. 도서관에서 책도 많이 빌려읽고, 특강도 듣고... 등록금을 적게 내는것도 좋지만, 낸 돈 이상을 얻어가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게 지나고 나면 다 스펙이 되니까요.
  • @멋쟁이 꽃기린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7
    찾아보면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제부터 하나하나 참여해봐야겠어요.^^
  • 단순히 연애가 아니라 사랑해보기 꼭 필요한 것 같아요
  • @착실한 목화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8
    사랑해보기... 정말 해봐야 알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취미생활 갖기요

    학업이나 연애등 할거 다 하면서 하는 취미요
  • @천재 사마귀풀
    글쓴이글쓴이
    2013.9.5 22:18
    흠 그런 취미가 뭐가있을까요 ^^
  • 깊은생각.
    삶의 본질이 무엇인지, 과연 진실로 내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무엇때문에 망설이고 있는지, 내가 무엇때문에 행동하고 있는지, 내가 과연 남들 사는것 처럼 살기위해 따라하고 있는게 아닌지, 나는 과연 남들에 맞춰주며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본인을 되돌아 보고 당연한것도 다시 생각하며 깊게 생각해보세요.
    저만의 케이스인지는 몰라도 학우들이 너무 아무생각없이 살고있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 사범대 개독녀 조심하기
  • @바보 둥근잎나팔꽃
    궁금한데 언제부터 사범대 개독녀라는 말이 유행한건지 참,,
  • 휴학때린후 고시공부해서 빨리 붙고 멋지게 복학하기
  • 위에 언급하신 5개중 하나만 제대로 해도 나름 괜찮게 사는거라고 생각해요

    5개 다 잡으시려다가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